삼성전자는 이번 분기 영업이익이 95% 감소하여 어닝쇼크를 맞았고, 현대차는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편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하였습니다. 무역수지는 66년이래 최대 적자를 갈아치웠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기업에게 정치를 강요한 결과입니다.
기업에게 자유가 사라졌습니다.
강진구기자 자택을 압색중이라네요. 어느정권을 보더라도 이렇게 압수수색을 많이 하는 정권을 보셨나요?
이제 압색이 뭔지 전국민이 다 알게 됐네요.득일까요 독일까요? 아 참 한동훈씨가 고소한 소장이 제게 안전하게 도착됐어요.영광이네요.일개 시민이 한동훈 이름 또렷히 새겨진 소장을받게되서.
<오늘 과방위에서 속하게 방송법을 통과시켰습니다.>
통과된 법이 법사위로 보내지고 법사위에서 상정을 거부하면, 60일 후 다시 과방위에서 3/5 의결로 본회의에 회부할 수 있습니다. (과방위 의결정족수 됨)
본회의 최종 통과까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 대국민 보고를 마칩니다.
<이제 모든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시장 후보를 송영길, 박주민 후보를 비롯해 모든 후보를 참여시켜 경선 방식으로 뽑기로 했습니다. 수차례의 토론 끝에 당의 혼란을 수습하는 결단을 내려주신 비대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옛날에는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식품’을 개돼지에게 줬습니다.
‘개돼지’를 하나로 묶는 언어습관이 생긴 건 이 때문입니다.
윤석열씨가 “없는 사람들은 부정식품 이하라도 싸게 먹을 수 있게 해줘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없는 사람은 개돼지’라는 생각을 이토록 명료하게 표현하기도 어려울 겁니다.
어제 페북에 밝힌대로, 저는 조선일보 기자가 전화했을 때 "양심이 있으면 내게 이런 전화 못한다"며 취재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조선일보에 어떤 식으로든 내 이름을 쓰지 말라"고도 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이번에도 예상에서 한 치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https://t.co/MLQdDqmJjW
그러니까 어제는..
봉사하러 가기 어려운 외진 지방까지 가서 아이들 영어 가르치고 표창장 받은 애의 아버지가,
성매수하다 걸리고도 정신차리긴 커녕, 술마시고 3억짜리 외제차 운전하다 걸리자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 애의 아버지한테,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야단맞았던 거였어.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