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긴 했는데 잘 살진 못할 거 같음 눈 감으면 제 품안에서 죽어가던 언니가 떠오르고 고개 돌리면 불렀냐며 쳐다볼 언니가 눈에 선명해서 웃음이 나면 예쁘게 웃던 언니가 그리워서 가만히 있으면 대신 죽지 못해 죄책감이 생겨서 그냥 온갖 이유를 대고 죽을 때까지 chj만 생각할 byb 아우울해..
자기 없으면 굳이 살 이유가 없는 걸 아는 사람마냥 죽어가면서도 죽지말고 꼭 살아남으라구 나 대신 꼭 잘 살라고 죽어가면서까지 나의 삶을 얘기했던 최횾졍이라 이 악물고 살아나갈 뱨유븬 끝없는 자기 혐오에 빠질 듯 그리고 정말 좀비 사태가 끝날 때까지 살았으면 좋겟다.....................
근데 그 둘을 이제 좀아포 세계관에 집어 넣고 싶어짐
“언니 내 뒤에 있어요.“ 하는 연하와,
”너나 뒤에 있어.” 하면서 앞으로 자꾸 나가는 연상,,,
누구에게나 다정했던 배는 최만 지키고,
배만 보면서 헤헤 거렸던 최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앞장 서는 색다른 설정도 보고싶음
빈횾 얘기할 사람..
무조건 배유븬이 짝사랑햇을텐데
15~16은 데뷔하고 정신없이 시간 보냄
17부터 슬슬 연차 차고 연습도 하고 자신도 들여다보다가
18.. 이때 짝사랑 시작햇는데 본인은 모름
19 부정기라 최대한 밀어내려고 햇던 거 같음
근데 20때 활동도 많이하고 일단 이때부터 잘생김 수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