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고쳐야 하는 언어습관 10가지
1.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말투
2. 영혼없는 리액션
3. 성의없는 대답
4. 부정적인 의견 말하기
5. 습관적으로 고민말하기
6. 죄송하다는 말 남용하기
7. 물어본거 또 물어보기
8. 설명을 과하게 길게 하기
9.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무시하기
10. 말하는게 끼어들고 말 끊기
혹시 이런걸 내가 평소에 하고 있다면
고쳐야 합니다
사람은 부정적이고 무례하면 오래 못갑니다!!!
2012년 바리스타가 되어 카페를 열었습니다. 두 번 이사 하고 이제 마지막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15평 미만의 작은 카페. 돈답게 벌지 못한 무능한 장사꾼입니다. 새미래민주당은 꼭 제 처지처럼 느껴져 애처롭고도 소중합니다. 마지막 카페가 잘 되길 바라듯, 우리 당도 잘 되길 바랍니다.
#이낙연 전 총리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이 결국 권력자들을 보호하고 피해자보다 범인을 돕는 결과가 된다면 국민은 당연히 묻게 될 것입니다.
혹시 대통령 한 사람의 철통 방탄을 위해 사법 체계를 파괴한 것은 아니었느냐고 질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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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 갖고 일베가 어쩌고 시비거는 이름 있는 자들, 모두 8월 16일 독립운동하는 꼴이다. 일베 전성기 때 노무현 대통령 혐오 발언을 방치하다가, 이미 유통기한 지난 일베를 핑계 삼는 것. 입틀막법을 위한 지원사격은 오발탄으로 끝났고, 결국 본인들에게 내재된 지역 차별 의식과 방언에 대한 무지를 드러냈을 뿐이다.
푸른빛의 나치들에게는 늘 새로운 불쏘시개가 필요하다. 지방선거 패배와 참정권 훼손 논란 앞에서 궁지에 몰린 이들은 또다시 먹잇감을 찾아다닌다. 그들이 바라는 건 사과가 아니라 항상 죽음이다. 누군가 죽어서 그들의 '비극적 자산'이 되어야 논란은 끝을 맺는다. 스타벅스 대표가 잘리고, 어린 학생들이 사죄를 해도 그들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정치적 연료가 되지 않는다. 그들에게 당사자의 입장은 중요하지 않다. 제3자인 그들은 피해자의 가면을 쓰고 여전히 정의로운 분노와 불매를 판매한다. 새로운 자산이 생길 때까지.
정치적 임명이나 특혜는
공무원들의 사기를 꺾는 요인‼️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동안 외교 경험 없는 특임 공관장이 재외 공관장 65명 중 37명에 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변호사가 UN 대사로 임명된 사례는 대표적입니다.
이낙연의 사유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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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사유 꼭 보시길🩵
안중근과 고치에 무슨 일 있었나
https://t.co/sGBstd7MpS
6월 6일 일본 고치현 고난시에 안중근 관련 기념비가 제막됐습니다.
1910년 안중근 재판에 고치 사람 7명이 관여한 인연 때문이었습니다.
부지를 제공했던 쿠로시오 호텔은 6월 10일 기념비 철거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