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박근혜 전 대통령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 이재명 지지선언
"이번 대선에서 동서통합을 통한 평화통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과 동시에 '영호남 통합권력'을 창출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단연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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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무섭다. 이게 민주주의인가? 이게 민주주의의 시초라는 미국이란 나라인가? 시민을 지켜야할 경찰이 인종차별이라니, 심지어 실탄을 갖고있을텐데! 유사시 증거를 남기지 않고 발포할 수 있도록 경찰들이 항상 차고다니던 바디캠도 없앴다함.. #BlackLivesMatter
효전수필 <춘몽>을 읽은 어느 독자의 댓글
' 당신의 넋두리를 울면서 읽었습니다. 흐르는 눈물 훔치지도 못하고 흐릿한 눈으로 읽고 또 읽었네요. 혈육, 그 핏빛 사랑과 그리움, 뼈에 사무치는 억울함과 원한들. 스님 이젠 다 놓아 해방시켜주세요. 죽음길 동행인들과 조부님이 원하실거예요.'
<헌재의 이번 결정으로 돈 없어도 뜻 있다면 누구든 광역단체장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낼 좋은 인재들이 정치에 활발하게 참여하길 기대합니다>
헌재 "지방선거 예비후보 후원금지는 위헌"..'이재명 헌소' 인용 https://t.co/pb3P2juqXd
권은희가
대통령과 공수처를 핫바지로 만든 수정안을 들고 나왔군요.
처장을 국회가 뽑고
대통령은 임명만 하고
부패범죄로 한정하고
검사 판사 경찰 범죄에대한 기소권은 없애자는게 요지.
검찰 범죄에 자의적 수사 못하고 기소권도 없는 공수처가 왜 필요함?
미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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