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에게 있었던 일
남자들 여자 겁 주는 거 재밌다고
차에서 캣콜링하기 (소리지름)
걷다가 갑자기 고함지르고 지들끼리 낄낄대기
아는 척하면서 다가와서 놀래키기
이딴 거 존나 하는데 걍 급 낮아보이고 실제로 급이 낮아서 너 나 아냐고만 해도 어어… 하면서 지 친구한테 도망침
예전엔 내가 e컵일리 없다면서 무작정 밑둘레만 늘린 85b이런거 입엇음 야동에서 본 크기랑 내건 달랏거든 가슴 사이즈에 대한 고찰을 많이햇음 나는 호르몬 따라 2컵씩 차이날 때도 잇고 브라 브랜드 따라 차이도 잇고 브라 모양에 따라도 컵이 달라짐 심지어 살성에 따라서도 실착 컵 사이즈가 다를
감열지 프린터 2년전에 산건 프린트 결과물이
거칠다고 해야하나 디테일이 많이 떨어지길래
이번에 신형으로 고르고 골라서 구매한 거 테스트 했는데... 2년 사이에 이렇게 발전했다고? 하고 놀람....
아니 요즘거는 그냥 진짜로 흑백프린터야,,
그리고 건강은,, 모르겠음,, ( ◠ㅅ◠ )
남성들이 왜 자신을 역차별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지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옴.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 연구팀이 미국 남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겸손함이 낮은 남성일수록< 남성 집단이 부당하게 대우받는다는 박탈감이 강했다고 함.
더 나아가서 이 박탈감은 남성 권리 옹호 활동 지지와 연결됐다고 함.
특히 낮은 겸손함은 과격한 활동에 대한 지지를, 상대적 박탈감은 제도권 정치 활동에 대한 지지를 더 강하게 예측했다고.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믿음을 가진 남성들은 단순히 불만을 가지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임.
그 박탈감이 정치적 행동이나 과격한 행동에 대한 지지로까지 이어져버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