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양극화 갈수록 좆돼가서 물려주거나 증식할 자산 없이 애새끼 까봐야 사실상 평생 노예계급이고
여자애면 각종 성범죄 차별피해 등에서 완전히 보호해줄수도 없고
xy새끼 낳으면 흙수저갤에 '흙애비련한테 낳음 당했다' 이딴글이나 처쓰고
나중에 돈도없으면서 왜 이기적으로 새끼처깟냐고 지랄하고
뭐그냥 존나 지옥불인데 이상황에서 평화롭게 애새끼 까라는게 더 제정신아닌거임
베이비붐 세대 사람들 싹다빠진다고 해도 에코붐 남아있고 일자리는 갈수록 없어지고
걍 자산이 자산을 부르는 계급 vs 노동으로 뼈빠지게 일해도 월세 전세 대출비 갚느라 돈이 안남는 계급 나뉘어서 격차가 갈수록 심해지는데
애새끼 평생 먹여살릴거 아니면 솔직히 새끼깔 이유가 없다고 봄
뭔존나 생존을 할수가 없는 환경인데 번식을 하라고 ㅋㅋㅋ
곤충새끼도 아니고 사람새끼면 그렇게 못하지
내 자산 형성에 가장 큰 도움을 준건 아이러니하게도 보유기간이 제일 짧은 부동산.
부동산은 원화숏이 맞다
그리고 회사 월급 많이안줘서 짜증났는데
23/24년도에 6960만원 , 6990만원 줘서 보금자리론 받을수 있게 해준거 지금 생각하면 고맙다.
25년도 총 급여액 앞자리 7찍히자마자 연말정산 나오기전에 부랴부랴 보금자리론으로 집 샀기때문.
내가 고모 싫어 하는 이유.
울아빠 막내인데 제사 다 우리집에서 지냄.
근데 고모는 맨날 제사 지내기 2시간 전에 옴.
와서 하는 소리가 먹을게 없다, 차린게 없다, 상이 휑하다 이러고 손하나 까딱안함.
우리집 1년에 제사 13번 정도 지냈는데 ㅋ
(설날 차례상이 제일 간소한 느낌)
아무리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도 백날천날 저소리임. 본인네 집안제사지 왜 엄마가 다 차리는 건지.
지금은 제사 안지내지만 진심 제사 얘기 들으면 빡침.
내가 고모 싫어 하는 이유.
울아빠 막내인데 제사 다 우리집에서 지냄.
근데 고모는 맨날 제사 지내기 2시간 전에 옴.
와서 하는 소리가 먹을게 없다, 차린게 없다, 상이 휑하다 이러고 손하나 까딱안함.
우리집 1년에 제사 13번 정도 지냈는데 ㅋ
(설날 차례상이 제일 간소한 느낌)
아무리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도 백날천날 저소리임. 본인네 집안제사지 왜 엄마가 다 차리는 건지.
지금은 제사 안지내지만 진심 제사 얘기 들으면 빡침.
역대 가장 지능이 높았던 철학자들의 명언
1. 명랑하게 살아라. 인간은 다 죽는다 (니체)
2. 남 탓하는 인간은 손절하라 (소크라테스)
3. 삶이 괴롭다면 평소보다 많이 먹고 많이 자라 (쇼펜하우어)
4.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마라 (발타자로 그라시안)
5. 남이 버린 쓰레기는 안 받으면 그만이다 (에픽테토스)
살아보면 결국 깨닫게 되는 말들입니다.
여러분은 몇 번이 가장 와닿나요?
[에이지드케어 인터뷰 질문 모음 (+ 예상답변)]
드디어 작성해 온 호주 에이지드케어 케어러 면접 관련 팁입니다. 10번의 인터뷰에서 받은 모든 질문과 답변 예시, 주요 영어 키워드를 전부 정리했습니다. 이것만 읽어둬도 인터뷰는 물론 케어러 일 하는 데 문제 없을거예요.
https://t.co/StK6TByw4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