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싸우고 비난의 플로우가 도는 정도가
심해진다고 생각해서 한 번 말 얹은건데
오해의 불씨나 서로에 대한 비난의 불씨가 되는 글이 안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수시로 확인하면서 문제된다 싶으면 내릴게요.
다들 더운데 공부 힘내시고 수능날 좋은성적 거두시면 좋겠습니다.
뮤트하겠습니다
나는 이제 걍 멘수님이 신기함
맨날 고소하겠다는데 정작 본인이야말로 24수능 1틀했다고 허위마켓팅해서 재산상 이익을 취해서 사기죄로 고소당해도 할말없음
지금 저쪽이 하는짓: 플텍걸고 아무도 안물어본 후기로 본질흐리기, 아무도 구매자를 욕한적없는데 구매자까지 같이 조롱당한다며 피해자로
그래서 실제로 포타 구매 2주도 안 되고 본 첫 시험인 사관학교 시험에서
독서 다 맞음… 당일날 너무 떨려서 밑줄 그을 때의 표시가 지렁이 마냥 곡선임 ㅈㄴ
그런데도 독서는 다 맞은 걸 나는 인강강사에게 투자한 시간도 어느정도 있지만
포타 공부법으로 막힌 하수구 뚫린 거라고 생각함
내가 들었다는 모 인강강사분 기초 커리에서도
그정도로 상세하게 알려주진 않았음,.. 나도 읽으면서
내가 이걸 이 문장이 아니라 다른 문장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지긴 함
근데 하다보니까 ㄹㅇ 되긴 함. 체화 때 이 문장 형식에서
이런 정보를 빼낼 수 있던 거 같은데 이렇게
수험생들 사이에서 꾸준히 국어 1타였던 모 인강강사 풀커리 탐.
이감시리즈 하나도 안 놓침. 양적으로 친구들보다 압도적이었고
인강강사가 시키는 방법 다 함. 돈도 그만큼 많이 깨짐
본인은 가정형편 좋은 집에서 사는 거 아님. 교재값 나올 때마다
부모님한테 죄송했어서 얼굴을 못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