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보면 이 아이는
- 자기 행동을 막으면 분노가 솟구쳐오르고
-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못 먹고
- 타인을 무시하고 무조건 얘 편만 들어야 하고
- 왕의 DNA를 가졌고(ㅋㅋㅋㅋㅋㅋ)
- 학교는 지옥이고 폭발시키고 싶다는 말을 일삼고
- 맨날 억울해하고 칭찬과 사과(???)를 받고 싶어 하고
대학병원에 바이탈 보는 의사들이 사라지고 범죄자들을 강하게 제압하는 경찰관들이 없어지고 더이상 학교선생님들이 문제아들을 훈육하지 않는건 의사가 돈만 밝혀서, 경찰이 게을러서, 선생이 일하기 싫어해서가 아니다. 지금의 제도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에게 빅엿만 선사하고있다.
오는 10월부터 단순 두통·어지럼에 따른 뇌·뇌혈관 자기공명영상(MRI·엠알아이) 검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야가 사라지는 극심한 두통이나 걷기 어려울 정도 어지럼증 처럼 뇌 질환을 의심할 만하다는 의사 진단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https://t.co/7VB77Ev4MC
금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사고가 난 지하차도와 직선거리로 약 600m 떨어진 미호천교의 수위가 홍수경보 수준보다 높아지자 관할 구청에 인근 도로의 교통 통제 등이 필요하다고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행정당국의 교통통제는 이뤄지지 않았다.
https://t.co/b5Mj6JbX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