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성인권이 높아졌으면 좋겠지만
꾸밈을 계속 하고 싶어
이게 ‘노동’이라는 생각은 안 들고
그냥 ‘취미’ 또는 ‘개성 표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페미 자격이 없는 걸까...?
요즘 탐라 보니까 이런 생각이 문득 드네.
���자만 꾸미는 것도 아닌데 꼭 탈코를 해야 비로소 진정한 페미니스트 인걸까?
반대 의견도 어느 맥락에서 나온 건지 알기에 존중은 하지만, 오히려 자기 취향을 모으고 꾸밀 수 있는 권리 또한 자유 아닐까...?
나 같은 경우만 해도 밖에 안 나가는 날 혼자 메이크업하고 노는 날 종종 있는데 이것도 코르셋이라고 볼 수 있나?
그냥 내 생각을 적어봤어ㅎㅎ
like based off skin color alone people would instantly know who was main dancer with the most sexualized image OR who was the maknae with the most innocent image
내가 4의 보핍을 싫어하는 이유는 ‘주체적이 여성’을 아주 납작하게 만들어버렸기 때문임. 밖으로 나가 바지를 입고 거칠고 당차게 사는 여자. 마치 그것만이 새롭고 옳은 여성성인양. 내가 기억하는 보핍은 부드럽고 침착하고 나긋나긋했다. 여자는 나긋나긋해야한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버려야할 건
Yesss, let’s say the Black girl in our group isn’t experiencing racism while you’re trying to immerse yourself in her culture so much you’re burning the fuck out of your skin.
@LuPisiu76369@ExistNein First of all how does one homogenous race be racist to each other, and how tf do you compare a beauty standard and a systemic racism??? Like no Korean has disadvantage in life because their skin is darker??? It's so disrespectful for people who actually face racial discrimi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