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손절 기준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소름 돋았음
불교, 진짜 인자한 종교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마지막 손절 기준 같은 것도 있더라.
그 사람을 이해했는데도 내 마음이 편해지지 않는다면 그건 이해가 부족한 게 아니라, 거리를 둘 때가 됐다는 뜻이다
이거 보고 좀 멍해졌음.
이해하면 풀리는 관계도 분명 있는데 아무리 이해해보려 해도, 이해한 다음에도 계속 아픈 관계는
그냥 놓는 게 맞는 거였구나.
헤아린다고 다 괜찮아지는 건 아니었던 것 같음.
여자들아 운전해라
특히 20대 초반이라면 더더욱 이 글 읽고 당장 운전대 잡아라
본인 -> 장롱면허
주변에 일찍부터 운전 시작한 친구들 보면 확실히 삶의 질과 생활 반경 자체가 다르다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게 생겼을 때 운전하는 사람이 더 망설임 없이 떠나고, 남들보다 훨씬 많은 걸 직접 경험하면서 시야를 넓히는거 같음
이동의 제약이 없으니까 삶의 피로도나 어딘가로 이동할 때의 부담도 ���어 보임.
반면에 여전히 나는 갈 수 있는 세상이 너무 한정적이고, 보이지 않는 벽에 갇�� 있는 느낌?
그래서 요즘 나도 운전 다시 배워
뒤늦게 연습하려니까 솔직히 무섭고 배로 힘든거같앸ㅋㅋ
다들 면허 딴 직후의 그 감각! 무섭다고 피하지 말고 쫄지 말고 계속 핸들 잡길 바래
우리 좁은 세상에 갇혀 있지 말자. 각자 운전대 잡고 도로로 나와서 더 멀리 더 넓은 세상에서 멋지게 만나자 🚘 🌴
6/22
청년 자격증 응시료 환급 이거 진짜 다들 놓침
만 18~34세면 어학(토익 토스)이든 정처기든 AICE 클라우드든
2026년에 응시한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생애 최대 10만원까지 돌려받음
함정 하나
시험 본 뒤에 신청하는 거임
응시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게 아니라 영수증 들고 사후 환급임
그래서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태반
지자체마다 따로 운영함
경기도 지지대, 서울 자치구, 인천 다 있으니까
본인 사는 데 청년정책 페이지에서 응시료 지원 검색해보면 됨
나도 정처기 응시료 환급받았는데 신청 5분이면 끝남
경기도: https://t.co/xT6GZRTjOE
한번쯤은 인생을 혼자 살아갈 시기가 있는데 그럴 시기를 대비하려면
- 혼밥 마스터하기
- 혼자 영화, 전시회, 팝업 다니는 연습하기
- 블로그, 트위터, 브런치 등 꾸준히 글 쓰기
- 혼자하는 취미 2개이상 가지기
- 웬만한 집안일 마스터하기
-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 사람 함부고 믿지 않기
2021년, 하버드의 한 심리학자가 강의실에서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학생들을 놀라게 했다.
“25살까지 이룬 게 아무것도 없다면? 축하한다. 너는 청춘의 가장 치명적인 착각 하나를 피한거다.”
처음엔 다들 농담인 줄 알고 웃었다. 근데 교수는 진심이었다.
>>이른 성공이라는 환상
20대 초반의 뇌는 내 가치를 빨리 증명하고 싶어 안달이 난다. 지위, 관심, 초고속 성취 같은 것들.
하지만 심리학자들은 경고한다.
��무 일찍 타인의 인정을 좇다 보면, 내가 진짜 원하지도 않은 ‘타인의 시선에 맞춘 역할’이나 ‘원치 않는 진로’에 평생 갇힐 수 있다고.
너무 성���하게 인생 결정을 내려버리고, 나중에 그걸 되돌리려 수년을 허비하게 된다는 것이다.
>> 그래서 필요한 탐색의 시기
진로 발달 연구들에 따르면, 30살 이전에 이것저것 더 많이 탐색해 본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훨씬 탄탄하게 인생의 방향을 잡는다고 한다.
아이디어를 시험해 보고
남들 앞에서 기꺼이 실수도 해보고
가던 길을 과감히 틀어보기도 하면서
25살엔 그게 그저 혼란스러운 방황 같겠지만, 35살쯤 되면 그게 확고한 명확함으로 바뀐다. 20대 중반에 나만 뒤처졌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남들이 놓치는 무기를 얻는다.
• 더 넓은 시야
• 인내심
• 내게 진짜 중요한 게 뭔지 알아보는 선명한 감각
이렇게 다져진 기반은 나중에 훨씬 더 나은 결정으로 이어진다. 강의 끝 무렵, 교수는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겼다.
당��은 25살에 인생의 정답을 완성하도록 태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이 어떤 사람이 아닌지를 지워가며 진짜 나를 발견해 가는 과정 속에 있을 뿐이다.
대학 다니면서 대외활동 안하신분 있��여
저 서포터즈 같은거 아예 안했고 인턴 이런것도 한번도 해본적 없고
학점도 쓰레기고
자격증도 없음
막상 공익 슬슬 3달밖에 안남고
나보다 나이 어린데도 스펙 대단하고 열심히 사는 친구들보면
너무 게으르게 산거 같아서 자괴감 들음
나 먹고살 수 있을까
진짜 비자 되면 무조건 추천해요
저는 제 인생 가치관이
워홀 전,후로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뭘 하든 겁 많고 나보단 "가족"이 먼저였던 k장녀였는데
워홀 가서 저 자신을 알게된 느낌,.,
저는 취향이라는 것도 잘 없고 뭐든 양보하고 희생하고 자신감도 결여된 사람이었는데 혼자 타지에서 살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것과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서 배운듯
그리고 가족들에게 신경 안써도 알아서 잘 살더라구요 (지금도 독립해서 잘 살고 있습니당..)
생각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벽주의자>들입니다. 이들은 남들 보다 머리가 좋기 때문에 기준치가 높습니다. 완벽주의자들이 운이 트이려면 생각을 접고 무조건 <실행>해야 합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기능이 <무모함>입니다. 완벽함을 추구 하는 것 자체가 '두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용기를 내세요
유학 나오기 전엔, 아니 유학 나와서도 성인 되고부터 한번도 쉬지 않고 일을 한 것, 그 돈을 모아서 유학 나온 게 내 자랑이고 자부심이었는데 이젠 한번도 돈 걱정 안해본 사람들 앞에서 내가 너무 초라해짐 돈이 돈을 부른다고 그 사람들은 내가 개고생해서 푼돈 벌 동안 캠프며 콩쿨이며 경험 쌓고
10년 전 요리 프로그램 ���승
10년 후 요리 프로그램 탈락 후 재도전해서 우승
이 서사가 진짜 말이 안 돼…
우승해서도 본인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든 요리사에게로 초점을 확대하는 것도 대단하고
자신이 어떤 하나의 타이틀로 대표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도 완벽해…
돈 때문에 교환학생 고민인 소녀들은 아래 장학금 확인해 보고 꼬옥 다녀오기..🥹
✔미래에셋박현주재단-미래에셋 교환학생 장학금
매년 3월&9월, 250명, 550(아시아)/ 750(미주/유럽/기타)만원
✔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매년 3~4월, 연 2400만원
✔서울장학재단-서울해외교환학생 장학금
매년 5월, 60명, 연 400~550만원
✔MBK장학재단-MBK장학생
매년 1월(모집중), 500만원(1회 한정)
✔재단법인 자유기업원-로드 두드림 해외연수 프로그램
2월&9월, 4~5명, 500만원
✔경상남도 도내대학 해외교환 장학생
10월, 최대 500만원
타래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