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無所有)의 해석
이거 너무 흥미롭네 ,,
우리나라에 받아 들여진 건
• 無, 所有: 없다, 소유한 것 > 소유한 것이 없다
➡️ 도덕적 청빈의 실천
본래의 산스크리트어 해석에 따르면
• 無所, 有: 바가 없다, 존재함 > 존재하는 바가 없다
➡️ 空 사상의 핵심에 가깝다
조금 덧붙이자면 노동의 대가로 원고료를 받는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독서보다 자꾸 페이나 수익 중심의 분위기가 개인적으로 피로하다는 뜻이었고요 ..
무급이어도 재밌게 읽고 서평 쓰는 사람들도 있으니 희망 원고료가 있다면 출판사와 개인적으로 조율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큰 출판사의 일은 모르겠고, 작은 출판사는 작은 출판사끼리 서로 도와보기로 했어요. 창고를 같이 쓰는 출판사들의 책을 아작 스토어에서 판매해보기로 했습니다. 짬짬이 등록하고 있는데, 모이면 반품도서들도 재정가해서 가져와볼게요. 아작스토어에 첫 입점한 [아마존의 나비]입니다. 소설부터 과학, 인문교양까지 취향에 맞는 분도 분명 계시겠죠. 둘러보시죠.
https://t.co/FbEJqZqfc9
독서모임 하고 있나요? 혹시 작가와의 만남 해보고 싶은 독서모임러들 있나요? 근데 넘 대단한 작가는 섭외가 어렵다고? 저는 쉽습니다! 트위터에서 요즘은 각자 알아서 나대야 한다고 해서 나대보려고요! 모임 멤버가 3명만 된다면 부담없이 ���미!! 당연 돈 안받아. 읽어주는 분들을 만나고 싶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