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시마
어느날 싸우다가 이부키가 개정색하더니 시마는 내가 무조건 받아줄거라고 생각하나봐? 하고 떠남 그러면 시마카즈미 지 잘못 알긴 해서 붙잡지도 못하고 걍 떠나보냄 이번엔 단단히 화난 이부키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음 지금까진 그냥 쭈볏쭈볏 미안하다는 말 하고 다가가면
뭔가 이부견
자기랑 시마랑 동갑인 거
모르고 있었을 것 같아
분명 서류에서 보긴 봤지 근데 딱히 필요할 것 같지도 않고 (sm: 야생 바보의 감 또 데타) 자기 안에서 나이는 썩 중요한 정보도 아니어서 금방 잊어먹음
그러고 언젠가 둘만 있는 쿠루마 안에서
엑? 시마쨩 84야?
하실 미 있다고...
그리고...다 보고 나니 계속 드는 생각인데
사마 과거사가 풀린 건 6화고 보고 나니 수1 시절 트라우마와 3화에서 이부키가 떨어질 뻔한 장면이 소재적으로 많이 겹쳐보였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시마는 아이보를 잡아 채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10년 전에는 못 내밀어줬던 그 손을 내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