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이라고 이야기하는 자가 주군의 행보가 결정되지도 않았는데 한덕수 캠프로 들어간다는 기사가 나는걸 보면, 그들은 여니를 무엇으로 여긴 것인지 마음이 참담하다.
지켜드리겠노라 다짐하던 사람들이 문프께 앞다퉈 모진 말들을 쏟아내는걸 보면 사람간의 예의와 의리가 거기까지였나 싶다.
오랜만에 트위터를 들어오니 계정은 한번 중국인에게 털렸었고, 나도 모르는 새 파란딱지가 붙어있네.
계정 한번 털린 댓가로 파란딱지라니 고마워(?)
오랜만에 돌아온 트위터, 사람들이 많이 변해있다.
전략적 선택에서 그친게 아니라, 계엄을 찬성하고 탄핵을 반대하고, 부정선거 떡밥을 물고,
의대 교수가 환자들 있는 앞에서 전공의 뺨때리고, 쇠파이프가 부러질 정도로 폭행했다 합니다
그리고 그 폭행이 대물림되고 있어서 그걸 막기 위해 국회 청원을 올리셨다 해요
조금씩 시간내서 동의 부탁드려요
국회청원👇
https://t.co/kqd5q8bGuq
연합뉴스 인터뷰👇
https://t.co/eymW3wZB1P
<리커창 총리 별세>
리커창 전 중국총리께서 별세하셨습니다.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커창 총리는 모든 국정을 꿰뚫고, 그것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유능한 지도자이셨습니다. 그와의 만남은 짧았지만, 그 여운은 길게 남을 것입니다. 고인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1일 경희대에 이어 어제 서울대에서 '대한민국 생존전략'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함께해주신 학생들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1월 8일에는 숭실대, 9일에는 고려대에서 강연합니다. 역시 학생들을 모시고 같은 주제로 강연합니다. 일반인들께는 개방되지 않아 송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