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불어나는 게 불법 사채 이자만 있는 줄 알았더니, 기어이 선관위가 그 상식을 깼다. 투표용지가 모자라 셔터를 내린 투표소가 하룻밤 새 140곳으로 자가증식했다.
물 닿은 그렘린이나 배양 접시 위 대장균도 이토록 맹렬하게 분열하진 않겠다. 국민 세금 수천억을 쥐여주고 투표용지를 찍어내라고 했더니, 정작 용지 대신 ‘투표 빵꾸난 투표소’를 윤전기로 펑펑 찍어내고 자빠진 이 경이로운 마술.
표를 세라고 앉혀 놨더니 매일 아침 자신들이 사고 친 투표소 개수나 경신하며 세고 있는 꼴을 보라. 이쯤 되면 단순한 무능이 아니라, 국가 시스템을 갉아먹으며 끝없이 자가증식하는 미지의 바이러스 수준이다. 변명할 때마다 숫자가 불어나는 저 끔찍한 화수분 앞에서, 분노를 넘어 인류 행정사에 영구 박제될 위대한 코미디를 직관하는 기분이다.
[100년 전의 함성, 39년 전의 외침 앞에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오늘 우리는 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6·10 만세운동 100주년이자, 국민의 손으로 직접 참정권을 쟁취해 낸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대한민국의 현실은 순국선열과 민주 열사들 앞에 참으로 고개를 들 수 없을 만큼 부끄럽고 참담할 따름입니다.
1. 민주주의의 구조적 붕괴와 ‘범죄 지우기’ 정권의 폭거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의 극심한 퇴행과 참정권 훼손, 삼권분립의 파괴, 그리고 사법 시스템의 붕괴라는 총체적이고 구조적인 후퇴를 겪고 있습니다.
전대미문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젊은이들이 거리로 뛰쳐나오고, 전국 대학에서 시국선언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는 이 기가 막힌 현실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입니까?
이 모든 비극은 처음부터 심각한 사법 리스크를 안고 출발한 이재명 정권이 오직 '대통령 개인의 범죄 혐의 지우기'에만 국가 권력을 맹목적으로 몰두해 온 필연적 결과입니다.
법치주의를 흔들고 헌법적
가치를 파괴하면서까지 오직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2. 가짜 민주화 세력의 1인 숭배체제와 원로들의 뼈아픈 침묵
과거 6·10 항쟁을 이끌며 독재에 맞섰던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정체성은 이미 본질적으로 왜곡되고 변질되었습니다.
민주주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이비 세력들이 당을 장악했고, 합리적 이성 대신 '1인 숭배주의적 독재 체제'로 전락하여 민생 대신 방탄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더욱 통곡할 정도로 안타까운 것은, 100년 전 그리고 39년 전 독재와 불의에 맞서 한결같은 목소리로 '국민 주권'과 '참정권 보장'을 부르짖었던 사회 원로, 종교계, 시민단체, 정치 양심 세력들의 현실입니다.
정작 민주주의가 송두리째 뿌리 뽑히고 있는 이 엄중한 순간에, 그들은 차디찬 방관과 기만적인 침묵만을 지키고 있습니다. 참으로 개탄스럽고 아쉽다 못해 가슴을 치며 통곡할 일입니다.
3. 경제 착시 현상과 서민을 사지로 모는 민생 파탄
정권은 코스피 지수가 8,000을 돌파했다고 자화자찬하지만, 이는 일부 반도체 착시 현상일 뿐 이를 제외하면 사실상 4,000대에 불과한 '무늬만 불장'입니다.
실질적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경제는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고환율과 살인적인 고물가로 인해 신음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의 실패는 더욱 심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서울 집값을 잡았다고 감히 자찬했지만, 실제 시장은 전세가 완전히 실종된 채 서울 변두리까지 월세 300~400만 원대에 이르는 무지막지한 폭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거 사지로 내몰린 서민들의 고통을 정권은 완전히 외면하고 있습니다.
4. 민생 외면, 옹졸한 당권 개입과 권력 중독
이렇듯 국가적 참정권 유린 사태와 민생 파탄이라는 총체적 위기 속에서도 정권의 관심은 오직 '권력 유지'에만 있습니다. 국민의 고통에는 신속하고 기민한 대책 하나 내놓지 못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해외 순방길 의전과 공항 배웅 행사에 현재 여당 지도부를 노골적으로 배제하는 옹졸한 행태를 보였습니다. 이는 전 민주당 전당대회를 둘러싼 당권 경쟁에 아주 치졸하고 졸렬하게 개입하여 당을 완벽하게 사유화하겠다는 탐욕의 방증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임기응변식 만기친람과 얄팍한 임시방편 정책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헌법을 무시하고 특검법을 통해 공소를 취소하겠다는 초헌법적이고 위헌적인 발상을 당장 멈추어야 합니다.
더 이상 가짜 민주주의와 1인
독재 세력에게 대한민국의 미래와 서민의 삶을 맡겨둘 수 없습니다.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무너진 삼권분립과 참정권을 되찾고,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깨어나야 할 때입니다.
내가 ㅇㅈㅁ 싫어하는거 아는 그의 지지자들은 나를 만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고 하는데.. 당신들이 그를 알게 되기 그 이전부터 나는 그를 싫어했고, 민주당에 있을때도 딱 그만 싫었고, 단 한번도 내마음에 든 적이 없으니 헛고생 그만해요. 진도가 달라서 일일이 설명하기도 귀찮다.
[선관위의 증거인멸을 막기 위해 신속히 특검을 발족하라]
법원이 증거보전을 명령한 '투표용지 상자'가 사라졌다. 선관위도 해당 투표용지 상자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한다.
명백한 증거인멸이다.
법원은 '투표용지 상자'를 유력한 중요 증거로 판단해 보전명령을 했다. 그런데 그 행방조차 묘연하다면 어느 국민이 납득하겠는가?
선거에 사용된 물품은 정해진 절차를 거쳐 원형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래야 개표의 적정성 여부를 사후에 점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관위에 대한 강제 수사가 늦어지면서 증거인멸이 발생하고 있다.
성역 없이 수사할 특검이 아니면 진상을 밝힐 수 없다. 즉각 특검법을 수용하라.
https://t.co/LUy5QwPS6w
탐라에 나경원 의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딴지가 나경원 장사 많이 했지
1억 피부과가 어쩌고 저쩌고
그때는 거기 선동되어서 나도 나경원 싫어했는데
일단 백브리핑 나와서
피부과 루머 다 거짓이라고 얘기했고
다 떠나서
피부과 다니면 안되는거임?
기매경처럼 법카 긁은것도 아니잖아?
새민주 “6·10 항쟁 39년, 만세운동 100년…1인독재서 참정권·민생파탄 되찾자(디지털타임스)
- 전병헌 대표 “가짜민주에 무너진 삼권분립 되찾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 법치·민생·부동산 실태 규탄
6·10 항쟁 연대했던 종교·시민사회에 “침묵 안돼”
총학회장 출신 신재용 “1표 부족도 헌법정신 붕괴”
“16개大 총학 시국선언, 일부 소란아닌 국민 분노”
이낙연(NY)계 주축의 새미래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 정체성이 왜곡돼 있다며 “더 이상 가짜 민주주의와 1인독재 세력에게 대한민국의 미래와 서민의 삶을 맡겨둘 수 없다.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무너진 삼권분립과 참정권을 되찾자”고 호소했다.
전병헌 새민주 당대표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민주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오늘 우리는 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해 목숨걸었던 6·10 만세운동 제100주년이자 국민의 손으로 직접 참정권을 쟁취해 낸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t.co/FkLGv55fe4
와 전교조 권력 개쩐다....쩝
재선거 외치고 재선거재선거 외친 20명의 중학생 아이들한테 반성문쓰고 부모님한테 가서 입장문까지 받아오라고 시켰다고 합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재선거외치자마자 박수쳤다고 하는데 어떤 한명이 리짜이밍과 만진당을 극도로 사랑하시나봅니다...
스레드에서 퍼온글 많이들 퍼뜨려주세요
https://t.co/e4GYrMDhwA
불법정치선동 공무원 중립위반 교사중립위반이네요
트위터 지킨 여러분께 미안하지만
이재명이란 인간에 대해 정말 많은 걸
알고있는 전직 민주당원(feat.대의원)으로
현타가 씨게 왔고 저깟 인간에게 이렇게
쉽게 농락당하는 이 나라 꼬라지
될대로 되라하며 그냥 숨만 쉬며 살았는데
다시 깨어나라 저것들이 일으키니까
다시 깨어야지 뭐 방법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