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수사결과에 대한 의문은 예전에 방송에서 꽤 심도있게 다뤘었던 내용임. 그냥 말도 안되는 음모론이 아님. 근데 박정희우상으로만들고 극우화된 청년세대가 있다보니 배우, 평론가들이 욕먹는 블랙코미디가 펼쳐지네ㅋㅋㅋ 글내리고 사과하고 그러면 효능감만 높아질텐데 진짜 한국어쩌냐
한가인 알부민, 2년 전 영수증 나오자 고발 유튜버가 바로 무릎 꿇음 😳
사망여우TV가 한가인 알부민 영상 언급하며 뒷광고 의혹 제기함.
한가인은 “협찬 아님, 직접 산 제품”이라 해명하고, 건강정보 전달이 신중하지 못했다며 사과함.
바로 이어서 네이버페이 내역까지 공개함.
24년 7월 23일, 유튜브 채널 열기 전에 동국알부민 90병(61만6천원) 본인 돈으로 산 기록임. 11월 영상 올리고 25년 3월에도 추가 구매함.
📅 타임라인
7.23 채널 오픈 전 구매
11월 소개 영상
3월 재구매
최근 고발 영상 → 해명 → 쇼츠 재편집
오늘 유튜버 “본질 벗어나 상처 줌. 오만함 뼈저리게 느낌” 사과 + 쇼츠 비공개
영수증 한 장에 공방이 정리됨.
연예인이 건강제품 얘기할 땐 효과 표현부터 더 조심해야 한다는 점만 뚜렷해짐.
한 없이 가벼운 남자의 짧은 언어(사실 한 말 중 언어랄게 없음). 자기가 쿡 찌르면 흔들릴거라는 걸 알고 저러는 오만함이 느껴짐. 최소한의 성의도 없네.. '오라고 할거면 연락하지마'가 아니라 "자꾸 알짱거리지말고 꺼져" 하고 바로 보란듯이 차단했어야지! 그래도 끊어냈다는 점에서 응원함
한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이야긴데 너무 기가막히네요 사건인즉은,
1. 지하철 우선석에 한 승객이 앉아 있었음
2. 한 노인이 다가와 큰소리로 자리를 비키라고 요구
3. 해당 승객은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듯 바로 반응하지 못함
4. 옆 승객이 “청각장애가 있는 것 같다”고 설명
5. 노인은 **“귀 먹으면 다리도 저냐”**는 취지의 말을 하며 계속 화를 냄
6. “노인이 앉는 자리인데 왜 앉아 있냐”는 취지로 따짐
진짜 이모습만 보면 노인공경하는 마음이 사라짐,
나이먹었다고 다 어른은 아님( `Å´)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는 질문:
도대체 애 아빠라는 자는 어디서 발 뻗고 자고 있는가.
모텔방에서 피를 쏟으며 생사의 기로에 섰던 참담한 고립과 공포는 철저히 지워버린 채, '비정한 모정' 프레임 씌워 15년형을 때려 박겠다는 검찰. ㅡㅡ
대체입법도 안 하고 임신중지 약물조차 음지에 방치해 여성을 사지로 몰아넣은 국가가, 모든 책임을 한 개인에게 덮어씌워 마녀사냥으로 꼬리 자르기 하는 역겨운 쇼.
책임을 방기하고 도망친 남성에게는 법적 제재 하나 가하지 못하면서, 가장 취약한 상태의 여성만 골라 법정에 세우는 사법부의 남성연대 카르텔에 환멸 난다.
미프진 도입을 진작에 합법화시켰어야했던 이유 ㅋㅋ
20대 여성이 갑자기 임신이라니 얼마나 세상 무너진것처럼 느껴졌겠음
모르긴 몰라도 임신사실 알았을 때 머리 띵하고 새하얘졌을걸
사회적으로 임신은 축복이라는 염병만 들으면서 살았는데 내 기분은
너무 절망스러워서 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왜 울고싶은 기분이 자꾸
드는지도 스스로 이해되지 않고 혼란스러웠을거임
그간 많은 남성범죄자들은 초범이고 미래가 창창하니 봐주고 술마셨으니
봐주고 반성하니 봐주고 이래서 봐주고 저래서 봐줬는데 앞길이 창창한
20대한테 징역15년에 취업제한 10년이라니 사회적 커리어적 사형선고나
다름이 없음 애 아빠는 어디서 뭐하고 여자만 독박 책임을 지는거임
카페에서 피 거꾸로 솟는 모녀 대화 들음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귀를 의심함
옆 테이블 엄마가 딸한테 하는 말이 가관이었음
오빠 장가갈 때 보태야 하니까
네가 붓고 있는 주택청약 지금 깨서 가져오라더라
딸이 눈물 그렁그렁해져서
오빠는 자식이고 나는 남이냐고 울먹이니까
엄마 입에서 나온 대답이 더 레전드임
오빠가 번듯하게 자리 잡아야
너도 나중에 덕 본다는 소리를 아주 당당하게 내뱉음
남의 가족 일이라 끼어들지도 못하고
듣는 내가 손 떨리고 속 뒤집어질 뻔함
딸 피땀 흘려 모은 청약을
오빠 결혼 밑천으로 바치라는 논리가
아직도 존재한다는 게 소름 돋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