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머니 어릴때 위안부로 끌려가실뻔함 내 증조할아버지(할머니의 아빠)가 안된다고 사정을 하면서 그 일본순사들한테 집에 있는 돈 될만한 물건이랑 돈 죄다 내줘서 겨우 막으셨댔음 할머니 집이 어릴땐 좀 잘사셨어서... 자발적 창부 같은 소리하네 이 시발새끼들이 그냥 잘못을 인정하라고
와 이거 우리 할머니가 개좋아함 진짜
어느 정도로 좋아하냐면
내가 갖고 놀라고 샀는데 할머니가 너무 좋아해서 할머니 주고 왔더니 며칠 후에도 갖고 놀다가 유방이 엄청 크다고 사진 찍어보냄 머리통은 애호박 만들어놓고… 몇주 지나고 할머니집 갔더니 그때도 갖고 놀고 있음 잘땐 머리맡에 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