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라던가 무언가를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감정 이 크면클수록 그감정이 반전되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감정이 다 부정적인 감정으로 바뀌니 엄청 파괴적이게 되지 않을까...
근데 나는 뭐랄까... 그런 상황이면 그냥 아예 신경끄고 관계를 닫음 가끔씩 생각나 기분이 그렇긴해도 표출은 안함
정이라는게 인간에게 있는거긴 하고 우리나라는 특히더 정에 민감한게 있긴 한데 그걸떠나서 정때문에 자기를 망치는 사람을 옆에두는건 바보짓이 아닐까...
앞에도 한얘기지만 독이되는 사람도 결국은 남인거...
결국 남은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이것만 기억했으면 좋겠음
평생 돌이킬 수 없는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1. 내 약점에 대해
너무 많이 이야기하는 것
2. 순간적 감정으로
소중한 사람을 쉽게 떠나보낸 것
3. 나중에 한방을 위해
현재를 소중히 하지 못하는 것
4. 결정하는 기준이
항상 타인의 시선이 되는 것
5. 정 때문에 독이 되는 사람을
떠나지 못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