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여자들이 모르는 사실
발기라는건 흥분해서 되는 경우도 있지만
날씨가 덥거나, 춥거나, 속옷이 크거나, 작거나, 졸리거나, 자다깼을때나, 화장실이 마렵거나, 긴장했거나, 배고플때나, 배부를때나, 생각이 많거나, 생각이 없을때도 서며 가끔은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선다.
근데 서울 시장이 룸살롱 없애겠다는 게 그렇게 못할 공약인가...? ㅇㅇ없는 서울 이라는 슬로건이 비현실적인 것 같아도 아무튼 그걸 지향하겠다는 정치적 수사잖아 쓰레기 없는 서울<-누가 서울시에서 쓰레기를 전부 없앨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그냥 아 깨끗한 거리를 만들겠다는 거구나 하지
이거 보고 갑자기 든 생각(망상)인데...
내가 몇달동안 개열심히 쓴 5만원짜리 개뚱뚱 회지를 행사장에서 팔고있었다고 쳐. 근데 어떤 참관객이 앞에 서서 샘플을 욜라 오랫동안 읽다 가는거임. 그러고도 한참은 근처에서 서성거리다가 머뭇머뭇 다가와서는 만오천원쯤 남은 지갑을 보여주면서
예상2
나같은 사람이 핑크텍스 개쩐다고 댓글달았더니
여성전용병원은 밥이 잘나오고 이불도 더 좋은거고 난방비랑 수도세도 많이 들고(자기 혼자살땐 관리비 10나왔는데 여친이랑 살면서 30나왔다는 사람 등장함) 여자들 ㅈㄹ맞은거 받아주는 서비스 비용이 껴있어서 비싼거라고 함.
모든 여남 입원실을 혼성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1 여태 위법으로 중환자실/어린이병실 입원 혼성으로 했던걸 합법으로 만들고
2 가족이면 성별 달라도 2인실 이용 가능하게 하기 위해
기존 규정 폐지하고
성인 환자는 기존대로 분리 입원을 원칙으로 하겠다는 정정 내용인데
아무도 글 안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