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 Swift unveiled a blockchain-based system for 24/7 cross-border payments, with 17 global banks preparing to pilot live transactions using tokenized deposits.
[곧 불장이 올거라 믿는 이유]
오늘 여러 뉴스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졌습니다.
제일 큰 건 소식은 OUSD.
그리고 이 외에도 트럼프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과 부임 이후 암호화폐 사업으로 약 2조원의 수익을 벌었다는 뉴스가 대표적입니다.
이게 왜 지금 시점에 터졌는지 소설 하나 써보겠습니다.
1) 트럼프 암호화폐 보유 규모 및 수입 공개의 수상한 타이밍
우선, 트럼프가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1978년에 제정된 공직자윤리법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중요한 건 매년 5월 중순에 연례재산공개를 통해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 알려야 한다는 겁니다.
다만 복잡한 절차 없이 90일 이내에 연장이 가능합니다.(45일 1회 연장, 45일 추가 연장 가능)
즉, 트럼프는 연장가능한 기간 내에서 추가 연장을 선택하지 않고 지금 시점에 공개하기로 선택한겁니다.
분명 트럼프 재산이 공개 됐을때의 파급력을 생각했을 것이고,
특히 25년도 발표에 비해 26년도 발표에서 급격하게 코인이 늘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언론이 주목할 것이라는 걸 분명히 알고 있었을겁니다.
특히 신고는 구간별로 하게 되는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자산별 최고 구간인 '5,000만 달러 이상'에 해당합니다.
트럼프가 BTC와 ETH를 정확히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25년도에 미친듯이 사들인 고래라는 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피셜트럼프(약 1조원)와 WLF(약 1조원) 판매수익으로 구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트럼프는 본인 손으로 굳이 지금 시점에 코인을 잔뜩 들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심지어 저건 25년도 말 데이터니까 지금은 또 얼마 들고 있는지 모릅니다.
중요한 건, 트럼프가 지금시점에 의도적으로 본인이 대형고래라는 사실을 알리기로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2) OUSD 발표 : 전통금융과 크립토의 결합
게다가 OUSD소식이 어제 밤에 갑자기 나왔습니다.
OUSD는 10년이 넘는 크립토시장에서 가장 큰 사건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클래리티를 앞둔 시점에 전통금융과 크립토가 손을 잡았고 이걸 오늘 발표했다는 겁니다.
3) 모든 건 클래리티(Clarity Act)로.
그리고 모든 건 클래리티로 향한다고 봅니다.
아래 Terrett누님글에 따르면, 현재 클래리티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7/13(월) 상원 회기, 국방수권법(NDAA) 우선 처리 예정.
- 7/13 ~ 8/9까지 상원회기. NDAA가 우선 처리가 되어야 하므로 7월 말 ~ 8월초 클래리티 상원 투표 예상
- 총 60표가 필요하고, 공화당 전원 찬성 가정시(53명) 민주당 7표 필요. 하지만 공화당 전원 찬성도 보장할 수는 없음.
- 현재 은행위 통과본과 농업위 통과본 통합작업 진행중
- 604조 디파이 개발자 관련 조항과 윤리논쟁이 주요 이슈
윤리논쟁이 사실 민주당에서 제일 걸고 넘어지기 이슈라고 보이는데, 저는 이 부분이 물밑에서 충분히 협상이 이루어지고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트럼프가 지금 시점에 1번 내용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어느정도 협상이 됐고, 독립성 관련된 이슈를 본인이 직접 발표하지 않았을까 생각하거든요.
이미 본인의 영향력을 이용해 돈을 잔뜩 벌었고, 그걸 이용해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코인을 미리 사뒀습니다.
이미 코인 불장을 위한 세팅을 다 했으니, 여기서 이제 '나는 솔직하게 공개했고, 앞으로 이런 일은 없을거다(전진적용)'는 식으로 윤리이슈를 잘 넘어갈 수 있다면 민주당 내 일부 표를 가져오기엔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주당에게도 어느정도 명분이 생기니까요.
다만, 트럼프가 벌어들인 수익이 어마어마해서 이거 가지고 더 강한조항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분명히 민주당이 걸고 넘어질텐데, 7표 확보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뇌피셜)
게다가 7월 17일 하원에서 클래리티 관련 청문회 일정이 잡혀있습니다.(투표일정X)
워싱턴이 아닌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열리고, 공식 타이틀은 "Building the Future of Finance: How the CLARITY Act Unlocks Innovation"(금융의 미래 구축: 클래리티 법안이 혁신을 잠금 해제하는 방법) 입니다.
하원에서 상원을 공식적으로 압박하고 있고, 이렇게 하원에서
공식 일정을 잡았다는 건 어느정도 물밑에서 합의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다시 정리해 보면 어제 밤에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1. 코인과 관련된 트럼프의 이해관계가 자발적으로 투명하게 공개됨 (윤리 이슈 정면 돌파 및 명분 선점)
2. 전통금융과 크립토가 손을 맞잡은 OUSD가 발표됨
3. 하원이 뉴욕 금융가에서 상원을 압박하는 청문회 타이밍을 확정함.
그리고 저는 이게 단순한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백악관과 의회, 그리고 전통 금융 세력이 클래리티 통과와 불장을 위한 마지막 밑작업을 끝냈다는 신호로 해석해보겠습니다.
코인판 역대급 소식터짐! 가격은 최악인 상황에서?🤔
삼성전자·신한금융 참여...
글로벌 140개 기업, 달러 스테이블코인 만든다고함.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가 등장한다고 함.
비자, 마스터카드, 블랙록, 구글,
코인베이스, 리플, 스트라이프 등
14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오픈USD(OUSD)가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
삼성전자· 신한금융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도 합류.
삼성전자, 신한금융그룹, 한화그룹,
두나무,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KB국민카드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이름을 올렸다고함.
특정 기업이 아닌 공동 운영 방식임.
테더(USDT), USDC처럼
한 회사가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기업이 함께 사용하는
개방형 스테이블코인을 목표로 발행함.
참여 기업들은
OUSD를 무료로 발행하고 상환할 수 있으며,
준비자산에서 발생한 수익도
관리 비용을 제외하고 함께 배분받는 구조라고함.
지금 이렇게 깔리는 판을 보고서도
코인은 망했다느니 가치가 없다느니 라고만 생각하면
돈 벌 수 있는 큰 기회를 놓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큼.
결국 유동성은 스테이블코인이란 이름으로
코인판에 흘러들어올 것으로 예상됨.🤔
Your computer isn’t slow because it’s old.
It’s slow because Windows ships with 15+ hidden settings draining your speed by default.
Change these 9 and it will run like new again.
Most people have never touched them.
Thread 🧵
500년 전 허준이 말한 최고의 장수 음식
(허준이 보증하는 늙지 않고 오래 사는 비법 10가지)
1. 아침 생강차
효과: 몸속 묵은 독소 싹 빼준다
2. 제철 밤
효과: 걸음이 힘차지고 하체 위축을 막는다
3. 구기자
효과: 얼굴빛이 젊어지고 백발이 검어진다
4. 볶은 검은콩
효과: 나이 들어 허리가 굽는 것을 막는다
5. 대추
효과: 오장육부(五臟六腑)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6. 오미자
효과: 허약해서 새는 소변을 잡는다
7. 생무 즙 (생강무즙)
효과: 숨찬 증상과 몸속 부종을 뺀다
8. 잣 한 줌
효과: 거친 피부를 윤택하게 바꾼다
9. 부추 즙
효과: 가슴속 뭉친 나쁜 피를 씻어낸다
10. 산수유
효과: 정력을 돋우고 늙지 않게 한다
이것은 조선 시대 최고의 의학자 허준이 강조한 장수 식품들로, 전통 한의학 기반의 건강 비법입니다.
With Coinbase announcing tokenized stocks for non-US persons, here’s our map of tokenized securities models from February.
We look forward to learning more details about the structure of Coinbase’s tokenized stocks so we can add them to this graphic.
Here's your Crypto Watchlist for the Week:
$AAVE - rsETH markets fully restored May 26. Babylon BTC vault temp check live in governance. Aave V4 Avalanche deployment proposed May 28 with $15M in incentives and a dedicated RWA hub. Arc integration temp check filed May 29. A lot moving here at once.
$PENDLE - CLARITY Act has a July 4 signing target. Passive yield protocols paying APY just for holding are in the regulatory crosshairs. Pendle's fixed-rate yield market is the only live infrastructure that isn't. sPENDLE staking went from 20% to 57.9% since January.
$ONDO - Same CLARITY Act trade as Pendle, but at the infrastructure layer. Tokenized T-bill rails for compliant onchain fixed income at a $1.75B mcap and -83.2% ATH.
$RAIL - Closest to ATH on this list at -46.8%. $336K in protocol fees last month, 35% more than Tornado Cash at 2.3% of ZEC's market cap. Circle just had $12.6M in USDC frozen by court order inside Zama's cUSDC this week. Onchain censorship isn't a hypothetical anymore.
$ETHFI - 70K active cards, $2M in daily card spend, still priced as a restaking protocol at -95.6% ATH.
$HYPE - $60.6M in fees this month, 89.8% returned to holders, -2.6% from ATH, the only protocol on this entire list basically at all-time highs while paying out at this rate.
$EIGEN - $7.7M unlock this week, 4.96% of float. Highest float impact on the unlock list.
$TRUMP - $12.7M unlock, 2.66% of float. No protocol fundamentals to absorb it.
$WLD - $13.2M unlock, 1.18% of float, and I still haven't seen a product update.
$BABY - $1.0M unlock this week, 2.05% of float; the same week Babylon's BTC vault temp check is live in Aave governance. A headwind and a catalyst in the same window.
Macro - Powell farewell speech Monday, then NFP May jobs report Thursday 8:30 am ET. Strong jobs numbers = risk-off = TVL pressure.
Watch how $BTC reacts at open.
Anything else I should be watching this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