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곁에서 점점 커가는 피터
예전엔 먹을 때 입주변에 묻힐 때마다 토니가 무표정하게 닦아주곤했는데
어느날 그런 시츄가 언젠가부터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토니..
괜한 심술에 일부러 피터 입에 음식욱여넣으며 잔뜩 묻혀서 피터한테 쪼잘쪼잘 핀잔들음(토니 : 물론먹금함
나 해리포터도 엄청 좋아해서
해리포터 에유 토니핏도 보고 싶다
저급한 주제에 얼굴은 괜찮네....하고 어쩌다 눈에 띈 그리핀도르 피터에게 서서히 입덕하는 토니
그후로 기숙사 합동수업할 때나 마주칠 일 있으면 계속 빤히 쳐다보는 토니때문에 피터는
내가 뭘했다고 저렇게 째려보는거지ㅠ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