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천시장을 찾았습니다.
우리 경제가 회복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그 변화가 국민의 일상에서도 체감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경제지표가 나아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고, 그 변화를 일상에서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물가안정은 민생 회복의 전제조건입니다.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국민께서 경제 회복을 체감하는 첫걸음입니다.
정부가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겠습니다.
경제 성장의 성과가 국민의 삶 구석구석에 고르게 스며들 때까지, 민생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원로들의 말씀 >
"지지율에 흔들리지 말고, 올바른 신념을 바탕으로 국민을 믿으며 당당히 나아가십시오. 위기의 순간마다 국민은 정의롭게 분연히 일어설 것입니다. 역사를 퇴행시키는 이들은 뒤로 한 채,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https://t.co/AUHPdujb5k
국힘 김태규 "12·3도 전두환도 내란 아냐" 망언..여권 "처참한 헌법인식..즉각 제명해야" https://t.co/JRqQgm37V9
1997년 전두환의 내란죄를 유죄로 인정한 대법원 확정판결까지 부정
"법치를 수호해야 할 판사 출신 인사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망발"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입니다.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 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 준 것도 SNS입니다.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합니다.
앞으로 기자회견이든 토론회든 현장방문이든 루즈벨트식 노변정담이든 유튜브 생방송이든 더욱 더 국민들께 가까이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어떤 중간 매개체 없이 직접적으로 더욱 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께 직접 보고하며 호소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국민의 뜻을 살펴 그 뜻을 존중하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분일초를 아껴가며 맡겨진 일을 충심으로 이행하겠습니다.
*누가 뭐라하던 멸칭이나 험한 말로 세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 말고 품격있게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이 판단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작은 실천을 품격있게 해 나갑시다.
뻥깨님도 화 나시겠지만 고운 말 쓰시면 더 설득력 있을 것입니다.
<소중한 재산을 한순간에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피해자분들께 피해금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피해 회복을 위해 애써주신 경찰과 관계 부처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피해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W4LfM2r9tk
특검이 일개 유투버에게 왜 연락을 해서 정보공유를 하는지 이해불가입니다.
가장 기밀하게 수사해야 하는것이 특검인데 이런 행위 자체가 특검 신뢰도 하락의 원인이 되는겁니다.
당차원이나 법무부차원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Jaemyung_Lee@ms2030@TheMinjoo_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