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크리스천 분들중에
우리 교회 목사님은 좌빨 또는 npc 또는 우파성향이지만 나서지않는.. 이런데도 교회는 참석한다..하시는분 있나요?
저는 원래 다니던 교회가 나름 대형이고 오래 다녔고, 목사님 말씀과 너무 좋아서 열심히 다니며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다니지 않고 전화, 메세지 와도 무시합니다.
인터넷으로 우파교회 예배 드립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목사님이 좌파인지 우파인지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이상황에 밖으로 나와 자유와 정의를 외치지 않고 신앙의 자유를 빼앗아 간다는 데도.. 입꾹닫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가증스럽고 토악질이 날거 같더군요.
4월1일에 국회앞에서 기독교목사님들께서 기독교를 공격하고 말살하려는 법에 대항해 집회를 계획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는 대형교회 목사들이...
나는 바빠서... 그게 우리 교회 입장이.. 좀 애매한 상황이라...
이런 핑계를 대며 참석을 거부 한다고 합니다.
마태복음 23:27-28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은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의롭게 보이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