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에 처음 당선된 해가 2010년으로 만으로 46세였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시장에 당선된 나이도 만 46세다.
그런데 김상욱 시장의 행보를 보면 이재명 성남시장을 거울 삼아 시정을 하는 걸로 보일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느껴진다.
한 명의 뛰어난 정치인이 모범이 되어 많은 후배 정치인들에게 영감을 준다는 것은 너무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아들 주환이가 사무실에 왔습니다.
제가 감옥에 갔을 때 아버지를 대신해 골목골목을 누비며 선거운동을 했던
순간들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고 합니다.
함께 와준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보니 가족사진이 되었습니다.
제 곁을 묵묵히 지켜준 가족들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손, 놓치지 않겠습니다.
특별한 선거전략 없다. 있는 그대로 다밝히고 정정당당하게 정면토론하고 가장중요한 문제에 집중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문제란 이재명정부의 국정성공을 어떻게 뒷받침하느냐.
어떤 사안이든 누구와든 토론할 것. 꺼릴것이 없고 피할 것이 없다.
토론하고 숙의하고 정면으로 해결하는 것이 민주당의 방식이고 이재명의 방식이고 김민석의 방식이다
김상욱이 취임식 후 처음 간 곳이 본인 공약 1호였던 시내버스 정상화의 첫 스타트로 취임하는 오늘부터 126번 버스 운행이 복원됐는데 그 버스 타서 점검하는 거였음ㅜㅜ
취임 전부터 일해서 딱 취임하는 날 공약 이행하는 울산 시장 어떡함ㅜㅜ 나머지 노선 2개도 9월에 재개한다고 함
나 왜 울산시민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