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홈리스 여성의 일기
"일하러 가고 싶지 않아. 일과는 맞지 않아. 이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 난 나대로 힘껏 살았어.
밖에 나가도 편안한 곳이 없을 때, 내 좌절을 구원해줄 것들은 모두, 돈고 시간이 드는 곳들 뿐이다 나에게 소중한 것들은 모두, 무가치하게 되어 떠내려가 버린다."
“A mais vil de todas as necessidades — a da confidência, a da confissão. É a necessidade da alma de ser exterior.”
“모든 욕구 가운데 가장 비천한 것은 속마음을 털어놓고 고백하려는 욕구다. 그것은 영혼이 자기 바깥으로 나가고 싶어 하는 욕구다.”
⭐️얼리버드 오픈⭐️
8월 30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대전 동구 인동 헤레디움과 소제동 아트사이트 소제에서 <시오타 치하루: 기억의 빛 속으로> 전시가 열립니다!
붉은 실의 설치를 통해 삶과 죽음, 만남과 이별 등 비가시적 감정을 눈앞의 존재로 불러내는 작가의 신작과 대표작을 볼 수 있대요!
매시브어택 그 모든 절망적인 현실을 이야기를 해놓고 그렇다면 이 혼란의 시기에 믿을건 네 자신밖에 없는데 그것도 과연 진짜 네 자신이냐고까지 집요하게 괴롭히면서 최종에는 Love, love is a verb, Love is a doing word로 시작하는 티어드랍으로 끝내는게 너뮤 사기라고
팔레스타인 작가 아부드의 글이 실린 진(zine) <하늘 아래 텐트>가 통판 중이라고. 부록으로 진송 평론가의 발표문 <가자 지구와 ‘범죄적’ 친밀성 나누기>가 실려 있다고 한다. 아래 링크에서 주문 가능.
https://t.co/Bmsg991X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