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당원? 꼬치꼬치 따지는 까탈스러운 당원들을 말하는 것 같은데, 고분고분 지지하고 환호하고 후원금 내고 당비 내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말 잘 듣는 당원을 원하는 건가? 조선시대에도 <격쟁>이란 게 있었다. 조기숙 씨는 대의민주주의에 부적합한 정치인이다.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
구속영장 기각소식 듣고 당황스런 아침에 분노를
감출수 없지만 다시한번
사필귀정(事必歸正)을 가슴에 새긴다
만사(萬事)는 반드시 정리(正理)로 돌아간다
즉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데로 돌아간다는 진리를
믿고 악귀가 사라질 때까지
뚜벅뚜벅 걷겠다고 다짐해본다
그길이 멀지라도 지치지말자!
https://t.co/jIljTjj8JD
이니 여니 진심으로 지지하는분💙
응원 부탁드려요💚
"'포항의 아들' 오중기가 돌아왔다"…정치 재개 '신호탄'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 포항북지역위원장이 정치 재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한국도로공사 시설관리 대표 임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들어간 것.
<2023 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 꼭 지킬 것>
1. 나를 싫어하는 사람때문에 상처받지 말기
2. 불필요한 걱정으로 힘들어하지 말기
3. 내 진짜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 만나기
4. 남보다는 나를 위해 살아가기
5. 남은 23년에 최대한 행복하게 살기
ref. mental_sav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