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면
그냥 시대의 눈치를 보며
성폭력을 대충 범죄로 인식하는척 하고 있지만
남자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그거 좀 당한다고 죽나? 뭐 대단한거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음
아예 이 고통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는듯
그렇지 않고서야 법이 이따위일수가 없음
남자는 원래 결혼제도가 아니면 아버지라는 이름과 사회적 관계망을 얻을수조차도 업는 위치임.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나가족의 남자들은 성인이 되면 집에서 추방됨. 평생을 여러 여자 가문을 전전하며 잠자리를 제공하고 체류 자격을 얻는 식으로 떠돌이로 살음. 아버지” 라는 개념이 없음. 왜냐하면
오늘 정식땜이 엄청 조은 말 해주심….
고1 때부터 고3 때까지 푼 모든 모고 점수에서
각 과목마다의 제일 리즈 점수를 생각해보래
그게 내 올해 수능 점수라고 생각하면서
매일의 미션을 하나씩 클리어한다는 생각으로
남은 80일 동안도 공부 열심히 하래 ㅜㅜ
설령 제일 리즈 점수가 고1 3�� 때였더라도
그건 내가 실제로 이뤄냈었던 점수고,
그만큼의 점수를 낼 수 있는 포텐셜이
나에게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그 점수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하셨음 ㅜㅜㅜㅜ
그래서 낙관적인 마음가짐으로
수능날 내가 평가원에게 점수를 ‘가져온다’고
생각하고 임하래요 너무 조은 말 같음…..😭
대한민국 고3이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시기에 설대약대를 간 사람이 굳이굳이~ 수능을 점수내기로 본다고 하는데 화가 안 날 정시러들이 누가 있냐 이게 이해가 필요한 문제임?
본인 말대로 저 사람 한 명 때문에 백분위 변화저쩌고가안변해도
공계로사람들다보는데저딴말하는심보가역겨운거셈ㅋㅋㅋ
아이고 힘이 날랑말랑.. 제가 부족햇나봅니다 🥹
조곰 더 힘이 나는 이야기를 해보겟읍니다
지금 대운의 하향 곡선에 잇구, 너무너무 힘든 분들 계시지요
사실 명리에서 대운(10년 단위)도 잇지만 세운(1년단위)도 잇고 월운도 있고 하루짜리 일운이란 것도 있답니다
대운이 안좋아두 그 안에 좋은 해가 잇고, 안좋은 해 안에도 좋은 달이 잇고, 안좋은 달 안에도 좋은 날이 있어요
10년이 통째로 나쁜 경우는 없습니다 나쁜 사주란건 없듯이!
난 잘될거야! 하고 10년 뒤를 기다리는건 너무 길잔아요 그쵸
그니까 이번달~이번주 정도만 보고서 작은 행운을 기다리는것도 좋아요 먼 미래를 보는게 아니구 지금 오늘 하루가 어떨지 보는 것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찾는것도 좋답니다 그렇게 걷다 보면 어느새 운기를 타고 날아오를 수 ��는 것이지요
“난 1,000명 중 위험한 100명이 아닌데 왜 나까지 경계해?”라고 화낼 일이 아님.
상대가 그 100명 중 하나인지 어떻게 앎?
“모든 남자가 가해자는 아니잖아”가 아니라 “그럼 가해자인 남자를 여자가 어떻게 미리 알아보는데?”가 먼저 나와야지.
여자가 모든 남자를 성범죄자로 보는 게 아니라, 그 남자가 성범죄를 저지를 사람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거야.
그러니 남자들은 다 경계하고 ���심하는 거지.
근데 그걸 왜 ‘남자 혐오’라고 하는 거임? ㅡㅡ
얼마 전에도 스페인에서 무슬림 남성이 “신은 위대하다” 외치면서 아시아계 10대 여자애 칼로 30차례 찌름
스페인에 무슬림 난민들 들어온 후로 이런 범죄들이 끊이지 않음 특히 동양인 여자가 제일 만만해서 저럼 그러니까 편견을 가지면서 살아가야함
인종차별이면 어떰 우리한텐 목숨이 걸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