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3500원 밥집
가격을 올리지 않는 이유
"사장님 요즘 ���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가격 안올리시면 힘들지 않으세요?"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
"내 나이가 올해 71살이야"
"음식가격 1000원, 2000원 더 받는다고 내가 부자 되는것도 아니잖아"
"일단 감사하게도 건물주님이 10년간 월세를 한번도 올리지 않으셨어."
"재료 구할 때도 인근 시장에서 사면 그들도 내집에 와서 식사하고 해"
"그걸 아니까 좋은 재료를 싸게 주기도 하고"
"이렇게 장사하다가 힘들면 나는 그만 두면되지"
"세상이 어려운데 나까지 힘들게 해서 쓰나"
"이렇게 해도 좋은건 있어"
"나는 장사 나 하고 싶은대로 당당하게 해"
"우리집 음식 다 맛있는데 하나씩 다 먹어봐"
마음이 따뜻해진다❤️
따뜻한 금요일 보내세요~~
이 트웟이 많은 주목을 받아서 지금 알림창 터지고 공황이 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된것에 뒷이야기가 있음. 그것만 풀고 좀 쉬겠음…
나는 교회에서 암만 상처를 받아도 신앙심이 없어지지 않는… 그런 종류의 사람이었음. 신앙이 목숨줄이라서 성경이 너덜너덜 해지도록 계속 펴 봤던
법원이라고 등기 수령하라는 거
중간부터 눈치챘는데 이 놈들 수법이 궁금해서
끝까지 가봤던 사람으로...
이 뒷부분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1. 등기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라면서 자기들이 주소를 불러줌 (일단 주소부터 이상함)
2. 주소입력해서 들어가면 꽤 그럴듯하게 사이트가 있음. 진짜 법원 홈페이지 같음.
3. 등기 확인하는 메뉴 들어가면 이름 주민번호 입력하게 되어있음 (이거 입력하는 순간 끝인듯).
그럴듯해서 의심 안하는 사람이면 입력할수도 있겠다 싶었음.
4. 욕박고 끊은 직후에 신고할 목적으로 홈페이지 스샷 따려고 그 주소로 들어가보니 없는 주소로 뜸.
아마 추적 피하려고 피해 대상이랑 통화할 때만 순간적으로 여는 듯.
아무튼 다��� 의심하고 조심하십쇼. 매우 리얼하게 합니다.
(일단 관공서에서 개인정보를 개인적으로 요청하면 이상한거)
인용들 보니까 죄다 피임약에 대해 안좋은 경험이 있었다고 하는데.. 트위터 글만 보고 또 아 피임약은 안 좋은 거구나 하는 결론을 내리진 않길 바라요.. 일단 피임약 자체는 산부인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약이거든요. 생리전 증후군 심한 분들이나 생리불순, 월경과다 등 치료 목적으로도 잘 쓰여요.
*고어한 얘기 주의
-여행때문에 복용하던 피임약을 끊고 오늘부터 생리가 시작되었는데
지금껏 생산했던 그 어떤 굴보다도 개 끔찍한 살덩어리를 내놓고 처음으로 내 몸이 두려워짐....
하긴 약으로 생리를 1주일 연기한거니까 그동안 층이 두꺼워졌겠지...
그치만너무충격적이었음...
몸이 점점 약에 익숙해진건지 제 몸의 환경이 변하면서 호르몬 환경에도 변화가 생긴건지 점점 예전 패턴을 느끼고 있어요. 식욕이 오르고 생리 전 증후군으로 느끼던 증상이 미묘하게 다시 느껴지는 등.. 생리양도 다시 늘고 있어요. 산부인과에 가서 상담을 통해 약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이 썅넘이.. 다 틀렸잖아
말을 그지같이 해서 화딱지가 나
1번-나는 너랑 있는 시간이 소중해(상대와 보내는 시간에 대한 가치감)+그런데 나는 나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한 사람이야(나에 대한 팩트)
2번- 그래서 만나는 횟수를 조정하고 싶어(원하는 거)+나는 평일에 한번 주말에 한번 정도가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