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CT127 SM과 전원 재계약…10년 신뢰 굳건 (출처 : 네이버 연예) https://t.co/QEofHsYlRA
NCT 127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해찬, 정우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NCT 127 멤버 전원은 팀과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이 만료된 멤버는 물론 군 복무 등으로 인해 기간이 남아있는 멤버들도 팀을 위해 조기 재계약을 마쳤다.
🍒'영원하다는 게 뭘까'라는 생각을 갑자기 했어 내가. 많은 일이 있었으니까. 근데.. 만약에...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마음속에 계속 내 인생에 남아있다면 그것도 어떻게 보면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들었어. 이번 활동도 우리의 마음에 사라지지 않는 재밌고 즐겁고 '와 우리 진짜 다 열심히 했다'라는 시간을 함께 하나씩 만들어갔으면 좋겠고 시즈니도 그렇고 우리한테도 그렇고 뭔가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