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공연소식 - 무출산무령화사회]
조기현 작가의 SF렉쳐극.
20XY년 미래 한국. 5년 동안 아이가 단 한 명도 태어나지 않는 ‘무(無)출산’에 접어들었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수혈을 통해 회춘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지고. 정부는 새로운 인구정책 ‘무(無)령화 계획’을 선포한다..!
보러 와요 저의 공연
<PLAY HOME, SWEET HOME>
물리적, 법적으로 가로막힌 공간을 다양한 매체로 인식하고 소통하는 다원예술 공연입니다.
🏗 탈영역우정국 (서울 마포구 독막로20길 42)
1회차 6월 3일(토) 오후 5시
2회차 6월 4일(일) 오후 5시
https://t.co/o9IDhqtl81
평양이란 단어가 나오는 공연🇰🇵
PLAY HOME, SWEET HOME
플레이 홈, 스위트 홈
물리적, 법적으로 가로막힌 공간을 다양한 매체로 인식하고 소통하는 다원예술 공연입니다.
🏗 탈영역우정국
1회차 6월 3일(토) 오후 5시
2회차 6월 4일(일) 오후 5시
예매 :
https://t.co/eVWv5C3u3B
그 어느때보다 즐겁게 작업한 공연을 선보이려고 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집에 관심있는 사람, 3D좋아하는 사람, 분단에 관심있는 사람,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사람, 남의 작업 구경하는 걸 즐기는 사람, 시공간 가성비 따지는 사람, 유아동 동반 공연 찾는 사람(유아동에게 적합하진 x),
유리 노르슈테인이 만든, 러시아 어린이 TV 쇼의 오프닝과 엔딩 애니메이션. 3분 남짓한 영상을 만드는데 1년 반이 걸렸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두운 분위기의 영상 속 토끼를 무서워했고 방영 3년 만에 영상은 교체되었다고.
<굿나잇, 리틀 원즈> 오프닝 시퀀스 (1999-2001, 유리 노르슈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