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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교육부님아
최종경쟁률 공개한 17개 대학만 점검 조치하지말고
그냥 6시 후 원서들을 다 무효화시키시라고요
다 해도 모자랄판에 17개 대학이러고있네
다시말하지만 6시 이후 원서 무효화하십쇼
진학사 점공도 나왔었고 최최종경쟁률까지 나왔었는데
아직도 구제주장은 계속유지해나가네 이것들이
이낙연 “반성없는 국힘, 기여 방법은 사라지는 것”
(디지털타임스)
“자기 당 내부에 또 적 만들어 내전 중”
“민주, 사람 악마로 몰아 죽이는 일에 하세월”
“국힘, 탄핵 반성 없어…사라지는 게 돕는 것”
“민주 거짓 지적할 유일한 대안은 오직 새미래”
과거 국무총리를 역임했던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여의도 정치는 파산 상태다”라며 “남은 건 집단 광기이지 정치라고 하기엔 어렵다”고 직격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고문은 전날(25일)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통해 “저 사람들(여야)은 국민 전체를 네 편 내 편으로 갈라서 국가 전체를 내전판으로 만들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각기 자기 당 내부에 또 적을 만들어서 또 내전을 벌이고 있지 않냐”며 이 같이 밝혔다.
https://t.co/TTxa6hgZRT
😭😭
"동지 여러분께 늘 고독과 고통만 요구해서 미안해요. 그러나 우리라도 이렇게 안 하면 온통 세상은 거짓 천지가 될 것 같아요. 여러분께 더 이상 요구하기도 면구스럽지만, 외롭더라도 진실을 말하고, 외롭더라도 우리의 명예를 지키면서 갔으면 좋겠어요. 외롭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면 칠수록 상처만 깊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외롭더라도 명예를 지켜야 상처받지 않고, 그게 뭔진 모르지만 미래도 기대할 수 있게 되는 건 아니겠습니까."
새미래민주당 전당대회 이낙연 상임고문 축사 전문 https://t.co/mpNxkEDYjE
심플한게 정답일 때가 많다.
복잡하게 최신, 전자투표 등등 할 필요 없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해도 충분하다.
1. 비밀투표
2. 투명 투표함에 넣기 (넣을 때 카운트 되게),
관리자도 같이 카운트
3. 본투표만하고 투표함 이동 없이 그 자리에서 수개표 시작
4. 하나씩 꺼낼 때 양 참관인에게 보여주면서 개표하기
여야당 양측 참관인은 실시간 스트리밍 동영상 촬영.
5. 개표 후 기록.
전자 시스템은 관리할게 더 늘어남.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네트워크 세가지 취약점이 있음.
관리를 완벽하게 한다?
오히려 심플한 아날로그 방법이 더 안전하다.
해킹 위험 자체가 없고 투명성이 극대화 된다.
개표까지 시간은 오래 걸릴 수 있는데, 그정도는 기다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