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83% "평창 화해 분위기로 북핵 해결 안돼"
한국이 잘되는 걸 싫어하는 일본 국민 비중과 비슷하군요.
이게 아베가 장기집권하는 이유이고, 박근혜가 아베와 합의한 이유이며, 홍준표씨가 아베에게 고개 숙인 이유입니다. 한국이 잘되는 걸 싫어하는 게 공통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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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장제원, “검찰은 수사기밀을 유출한 안미현 검사를 즉각 피의자로 전환하고 수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한다”고.
미친 거 아닌가? 피의자는 권성동이지 진실을 밝힌 안미현 검사가 아니다. 미쳐도 곱게 미치기 바란다. 근데 이 정도의 대응 ��에 못하는 니네의 처지, 애잔하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집행유예는 궤변과 모순으로 가득찬 비논리적,비상식적 판결로 사법부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오점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판사가 정치권력이나 재벌에 굴복하는 것은 재량이 아니라 권한남용입니다
국민이 판사에게 위임한 업무는 ‘법과 정의를 바��� 세워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재용 석방’ 정형식 판사 특별감사 청원 하루 만에 10만 돌파.
저 사람도, 자기가 어떤 취급 받을지 몰랐을 리 없습니다.
재벌의 개라도 되겠다는 사람이 줄 서 있는 사회에선, 개가 될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도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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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같은 주인년이 돼지 고기 저울 눈금 속인다고 옹졸하게 분개 하고, 또 욕을 하고
한번 정정당당하게 법의 저울을 조작하는 고법 판사 새끼들에게 소리치지 못하고, 또 거지 같은 사설을 쓰는 주필에게 대들지 못하는 판사, 기자들아 느그들은 얼마큼 작으냐, 정말 얼마큼 작으냐
“도덕적으로 가장 완벽한 정권”(이명박)
“평생 깨끗하게 살아 왔다”(안태근)
저들은 자기 수준의 ‘도덕성’과 ‘깨끗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겁니다.
저 수준의 도덕성과 깨끗함을 대변하는 정치세력이 있습니다.
그런 정치세력의 영향력을 줄이는 게, ‘인간성 회복’의 전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