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좋아야 나비가 모인다” 속담이 있다.
모든 나비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받길 원했고, 노란 꽃임에도 분홍 꽃이 되고 싶었고 질투했으며 부러워했다.
좋은 꽃이 되기보다도, 나비를 쫓을 생각만 했다.
찾아온 한 마리의 나비를 소중히 생각지 못했다.
좋은 꽃이 되기 위한 노력과 한 마리의 나비일지라도 소중히 여기고 꿀을 전할 수 있는 꽃이 되고 싶다.
@skyoustar 별이님 안녕하세요 ☺️
너무 이쁜 조팝이네요 ㅎㅎ !!
제가 사정이 있어서 한동안 활동을 못했어용 ㅠ.ㅜ
얼른 해결하고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
늘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 😇💕🌸
종종 하트 누르러 오겠습니다 ㅎㅎ !!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흐르지만,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살아간다.”
가와바타 야스나리(Yasunari Kawabata, 1899-1972)
시간의 속도는 같지만, 그 깊이는 다르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몸을 맡긴 채 표류할 것인지 아니면, 노를 저어 목적지로 향할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