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어... 비유하자면
세종대왕님은 레고를 만드신거고
그걸 색색별로 정리 + 조립하는 법을 담은 설명서 만드신 분은 주시경쌤이신거지
그래서 맞춤법 틀렸을 때
대왕님께선
허허 내가 만든 레고 잘 쓰는 구나 하시고
시경쌤은
아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하면서 오열하시는거야
사장님이 아내 얘기를 하셔서 우왕 그래요? 귀여우시다~ 만나뵙고 싶네요! 했는데 10년 전에 돌아가셨다는거임
ㅅㅂㅅㅂㅅㅂ
임기응변으로
아직도 생생하게 이야기 하실 정도면 많이 사랑하셨겠어요. 사모님 옆에 계시는 줄 알았다니까요?! 이러니까 사장님 빵!끗! 웃으심
휴...
아진짜 아까 웃참하느라 넘 힘들엇음 교수님이 영국인이고 강의도 영어로 진행되는데 misogynist라는 단어에 대해 설명하다가 마지막에 like the president of your country. 이러시는 거임 나랑 내 옆에 앉은 여자 푸핰 웃었는데 나머지 남자들 정적... 야 외국인도 다 아는 걸 니네만 부정헌다
내가 늘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내게 "언니를 싫어하기 싫어서 지금 빨리 얘기할게. 나 이런 점이 싫어." 라고 말해준 수만 10번은 된다. 당신이 나를 살렸다. 그 외에도 "하지 마." 를 해준 사람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너희가 진짜로 사람 하나 현재진행형으로 살렸다.
이태원 압사 참사 당일, 현장에 배치된 경찰 인력은 200명도 아닌 137명이었다(경찰청 발표)
행정안전부 장관이라는 사람부터 현실을 전혀 모른다.
이태원쪽 자영업자가 뉴스 인터뷰에서 현장에 경찰이 안 보였다고 했는데 그 말이 사실이었음. https://t.co/DP9DG86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