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의 작가가, 20년 전의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
-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면서 살아도 괜찮아. 마음껏 좋아해도 돼. 읽고 싶다면 하루 종일 책만 읽어도 되고, 쓰고 싶은 만큼 글을 써도 돼. 그건 시간 낭비가 아니야. 남들처럼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하며 눈치를 보지 않아도 좋아
#창덕궁#돈화문 에선 정조 시기를 배경으로 조선 후기 궁궐 호위 문화를 재현합니다. 의식이 끝나면 입직 근무하는 조선 궁궐 호위군 수문장, 종사관, 포수 등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 돈화문 수문장 호위의식
- 10/1~16 10~14시 돈화문 일대
- 호위의식 10시 14시 / 파수의식 11시 1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