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자회견문]
■ 위철환, 강동완은 즉각 사퇴하고, 특검 수사를 받아라
오늘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이 드러나 검경 합수본의 압수수색이 실시됐습니다.
단순 실수가 아닙니다.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전산 조작입니다.
이 고의적인 선거 부정이 엄연히 자행되는데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국정조사와 수사가 없었다면 영원히 묻혔을 것입니다.
핵심은 이제 선관위의 해명은 아무것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국의 투표 결과 입력을 포함한 모든 전산을 재검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관위 서버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불가피해졌습니다.
국정조사는 즉시 연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강력한 특검이 발족되어 모든 것을 수사해야 합니다.
어제 중앙선관위 강동완 사무총장은 저의 질의에 선관위 서버에 대한 국조특위의 무제한 검증도 수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완전히 다른 국면입니다.
정당한 문제제기를 하는 국민들을 음모론자로 몰고, 뒤에서는 투표율을 고의 조작하는 선관위 범죄가 드러났습니다.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대행, 강동완 사무총장 대행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엄정한 수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국회의원 주진우 -
<이낙연의 사유>
경찰이 범인을 위해 사건을 조작했습니다. 그것이 검찰의 보완수사로 드러났습니다. 그래도 집권세력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없앱니다. 경찰에 수사권을 몰아줍니다. 국가는 누구 편이냐고 피해자 가족은 묻습니다. 장윤기 사건의 경고를 새겨 봅니다.
https://t.co/OmNC54Vlph
<문재인 전 대통령께>
이 글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비비고 작성 날짜를 3번 확인했습니다. 이 시국에 책소개는 정말 당신의 뜻입니까? ‘농촌의 꽃나무’라고요? 망가진 민주주의를 슬퍼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그곳 농촌에는 들리지 않는 것입니까?
기회는 평등하지 않았고, 과정은 공정하지 않았으며 결과도 정의롭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선거 직후 전직 대통령의 첫 메세지는 이와 관련된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진영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상식을 말하던 문재인과 지금의 문재인은 다른 사람입니까? 혹시 살아있는 권력과 진영의 비판이 두려우신가요? 국민이 두렵지는 않은지, 비겁한 침묵에 따르는 부끄러움은 없으신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묻습니다.
Whipple ICE facility riot in full swing while agents holding the line against chaos.
CBP agent casually picks up a rose off the ground and presents it to a female agent.
Humor level: God t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