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홀로 살아가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인물들의 일상을 조용히 기록한 Alone in Japan 채널도 흥미롭게 봤다. 커피를 내려마시며 하루를 시작하고 밥을 지어 ��고 담배를 피우고 저마다의 일상을 특별하지 않지만 매일매일 살아가는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https://t.co/u5OWKcCCdW
커프 촬영 끝나고 다 같이 밥 먹다가
윤은혜가 >헤어지기 싫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 이러고 채정안 품에 안겨 오열하는 거 보면 괜히 울컥함...
살면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의 행복했던 인연이 언제 또 올까 싶은 아쉬움과 고마움이 섞인 벅찬 저 감정이 뭔지 알것만같아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