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policy 시민들의 참여는 허용하지 않았다.
참여 자격은 8주간 구독.
얼마든지 조정 가능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미리 고지 받은 이들만 참여 가능했다.
국민을 이정도로 농락한
정부는 여지껏 없었다.
국민의 상식과 현실은
무시 당한채 독재를 이어가고 있다.
@hellopolicy 언젠가부터 정부는 집을
자산을 늘리는 수단이라 생각한다.
부자들만 쫓은 이들이라.
중산층과 그 이하 재산 시민들은
무시한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며
별 짓을 다 하고 있지만
바보라도 알 수 있는 해결방법을
일부러 쓰지 않고 있다.
부동산 토론회를
다섯차례 진행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