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하기위해 계양구로 이사오신 분들이 꽤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분들 중 한분이시군요.
뉘신지 모르오나 진심으로 고맙고 또 미안합니다.
좋은 세상을 향한 님의 그 절절한 열망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도록 분초를 아껴 죽을 힘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님과 같은 보이지 않는 수많은 동지들이 그토록 꿈꾸는 희망있는 대동세상이 될 수 있도록 손톱만큼의 성과라도 만들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드디어 옳은 말을 하는 외국인을 봤는데 역시나 케이팝 빠는 오타쿠가 아니라 평범한 유럽인이네
케이팝 오타쿠들 하나같이 사회부적응자 찐따들인데 그런 부류들이 인터넷은 존나해서 인터넷에서 혐한 여론 주도하고 한국 관련 온갖 악의적인 루머들 생성하고 한국인들 괴롭히고 다녀서 미치겠음
해안부대에서 군생활했는데, 장교와 부사관 한 명이 사병들의 구타와 괴롭힘을 못 견뎌(....) 무장탈영한 사건이 있었다. 이게 꽤 큰 사회문제가 되었고 무려 해당 대대를 해체시키고 구성원들은 뿔뿔이 흩어 다른 부대로 배치시켰더랬는데..
배재고 야구부도 해체하는게 옳지 않나?
아, 속상해… 내가 광주나 전남에 개인적 연고 전혀 없는 사람이다만, 그저 타이거즈 야구팀을 40년 응원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호남 혐오 표현들에 빠삭해지고, 그 혐오의 폭이 얼마나 넓고 저열한지 매일 절감하게 되네. 정말 가슴속 응어리라는 게 이렇게 맺히는 거구나 싶어.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아동서가 면세라고 해서 부럽다고 이래야 한다고 난리가 났는데;; 아뇨 그냥 도서는 다 면세입니다. 납세액에 비해 일본인들이 효능감 별로 못 느끼기 쉬운데 문화생활에 쓴 돈은 소득공제가 되는데다 저소득층은 문화생활 용으로 선불카드까지 받는 거 알면 울다가 쓰러질듯.
I'm watching 'PD 수첩' right now, and that is the skin color of a farmer who has been growing eco-friendly apples for 12 years.
It's also a prejudice to think that all farmers have dark skin
배재고 애들이 개멍청한게 뭐냐면
KBO 팀 10개임
기아 - 지역혐오 피해당사자
SSG - 정용진이 구단주(논란 재점화 되는 꼴)
LG - 감독이 일고출신
KT - 감독이 일고출신
NC - 감독이 일고출신
10개중에 5팀에 나 지명되기 싫어요 한 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디찬 후라이드 치킨…‘에어·레인지’ 조합으로 데우면 살아난다
https://t.co/KEjXE346t9
치킨을 랩을 씌우지 않은 상태로 전자렌지에서 20~30초 정도 가볍게 데워 속까지 온기를 전달한다.이후 오븐 토스터나 180℃ 정도 에어프라이어에 옮겨 2~3분 정도 더 가열하면 튀김옷이 한층 바삭해진다
근데 중쿡사람들은..... 실제로 고어물을 현실구현하는 자들이라서... 파한집이었나 윤지운작가님 시대극만화 보면 '첩살이 하는 여자가 아버지 편지를 보고 울다 남편에게 들켰는데, 책잡히기 싫어서 편지를 삼켰더니..... 남편이 그 첩을 죽이고 배를 갈라 편지를 꺼내더라' << 이게 실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