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친구 여러분께.
저의 새 책 **「비 오는 날의 텐트」**를 소개합니다.
가자에서 살아온 저의 이야기와 전쟁 속에서도 희망을 지키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읽어주시고 제 이야기를 함께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
#Gaza#Korea#한국#가자지구#평화
몇몇 학생들이 쓰는 눈치의 방점이 다른 과호흡의 문장들과 호프에서 정호연의 연기들이 넘 좋은데, 빌리 아일리쉬의 뚜렛 증후군이 다른 세계의 언어들처럼 보이는 것처럼, 가끔 새들의 울음이 섞일 때의 하늘을 올려다보면 모습보다 발 아래 발굽이 달린 것처럼 뭐 여기까지 목적이 있나싶게 말하기
사진 속의 낙엽 같은 것을 지도에서 찾아 들려주다보면 얘기의 가녘에-��들이 마치 운동화 끈을 조여매고 앉아있다가 (혹은 발목에, 팔목에 마치 장신구처럼)그러다 어떤 원심력에 의해 사라지듯이, 위치를 바꿔 어느 날은 끈을 푸르고 앉아있듯이, 어느 날은 끈들만 남아 그 끈을 다시 찾으러 오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