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enbreaker 😇😇 시엔님, 제가 최근 아주 재밌게 두 권을 읽긴 했는데, 읽기 쉽지 않은 부분도 있어서 추천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설국, 마음이란 소설을 읽었고, 앞으로 사양, 모래의 여자, 금각사, 풀베개, 그 후를 천천히 읽을 예정입니다.
#모나리뷰 로 검색하시면 이미 읽은 책의 리뷰가 있습니다.
엑스를 시작하고 전에는 읽지 않던 종류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원래 의도는 철저히 숨기 위해서였다. 좋아하는 작자와 책은 한 사람의 지문과 같다고 생각해서였다. 한국 현대 문학도 그렇지만 일본 순문학은 거의 몰랐다.
그런데 의외로 자극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겸손할 것, 넓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