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함도 중요하나 대통령 입장서는 모호함이 현명할 경우도 짐작 됨. 자칭 뉴이재명 세력도 나름의 효용가치가 있을 것이고 그들을 실망시키는 것도 신중해야 할 거로 보임.
물론 내입장서는 갑갑하나 내가 청와대의 입장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으니 신뢰와 의구심의 비율은 적정선 유지하려 함.
상당히 날카롭고 일리도 있는 분석. 그러나 한가지 감안할게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앞서 뉴공애 출연하여 수준있는 티키타카가 이루어졌다는 점. 이 정도 선애서 균형이 이루어진거라 봄. 그래도 강유정 대변인이 친정인 뉴공에 나와줘야 시청자들의 의아힘이 사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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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병원에서 누군가는 깊은 상처를 입고 끝내 삶을 포기하길 택했습니다. 교육이라는 이름으로도, 관행이라는 이름으로도, 조직문화라는 이름으로도 '태움'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끔찍한 폭력입니다.
이번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즉시 해당 병원에 대한 근로감독에 착수하고, 유사 위험이 있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무작위 불시 기획감독을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직장 내 괴롭힘과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것입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한 점 의혹 없이 명확히 규명해 주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반복되는 비극의 구조를 바꾸는 것입니다. 병원 내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의료현장의 일터혁신 컨설팅을 확대하는 한편,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도 추진하겠습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있습니다. 누구나 존중받으며 일할 권리가 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이 권리가 일터에서 지켜질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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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균형발전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위대한 항해를 시작합니다>
무등산과 영산강의 생명력이 하나로 이어져 마침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통합은 새로운 국가 발전의 동력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담대한 도전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부권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첨단 미래산업과 인공지능, 에너지와 모빌리티, 글로벌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세계적 초광역 도시로 힘차게 비상할 모습을 기대합니다.
전남과 광주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굽이굽이마다 민주주의를 지켜내며 연대와 상생의 힘을 증명해 왔습니다. 그 위대한 저력으로 이제는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한 항해에 순풍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누구보다 마음이 무거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지난 4년 동안 오직 월드컵만을 바라보며 수 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예기치 못한 부상과 고된 재활을 이겨내셨지요. 뜨거운 태양 아래 온몸이 새까맣게 익고, 땀으로 젖은 유니폼을 수없이 갈아입으며 한계를 넘어서는 훈련을 반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몸의 고통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이름표가 주는 무게감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불과 며칠 만에 이 모든 여정이 끝나버렸다는 현실이 얼마나 허망하게 다가올지요.
그러나 여러분은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국민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안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그라운드 위에 쏟아냈습니다. 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충분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가대표입니다.
승리의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기뻐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응원은 아쉬운 결과 앞에서도 선수들의 손을 놓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눈물, 그리고 미처 뛰지 못한 남은 경기의 가치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축구의 자부심인 여러분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할 것입니다.
너무나도 뼈아픈 이번 대회가 결코 좌절로만 남지 않도록, 대한민국 축구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부 역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부와 국민이 함께하는 첫 부처 업무보고를 시작합니다>
국민주권정부의 부처 업무보고에 함께 해주실 200분의 국민 참관단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이번 업무보고는 일방적으로 성과를 발표하는 것이 아닌, 국민 여러분과 함께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국정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정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직접 살피고, 나아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혜를 한 데 모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정부가 하는 모든 일은 결국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함입니다. 그렇기에 정책의 출발점도, 도착점도 모두 국민입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기준으로 삼고, 함께 답을 찾아가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대한 성과와 과제를 바탕으로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의 이정표를 더욱 단단히 세워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더 좋은 정책을 만들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모집인원 : 국민 약 200명
☑️ 행사날짜 : 2026년 7월 15일(수)~7월 21일(화), 4일(주말 제외)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신청 : 2026년 7월 1일(수) 09시~7월 6일(월) 12시 ( https://t.co/s4ByZtSYo3 )
*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는 시간과 장소 안내 및 참석 여부 확인 전화를 드릴 예정입니다.
매우 빠른 변화의 시대에 접어들어 석녀리 지지자들만 정신이 감당 못해 미쳐 돌아간 줄 알았는데 이쪽도 만만치 않네. 최소한 사람으로서의 도리와 품격만 지켜도 이리 추해지지는 않을텐데... 결과야 누가 100% 확신 하겠냐 마는 앞뒤전후좌우는 가리며 도리를 지킨다면야 후회 없는거지.
마침 유시민에 대해 총리직에 대한 비꼬는 글이 보여 추가. 실제로 자리에 연연할 사람은 아님. 정치에 몸담는 것은 이젠 맞지 않음을 깨닫고 그에 맞춰 자유로운 현재 살에 만족한다 볼 수 있음.
그럼에도 총리직에 한 일이년 투신했다면 현재 나라꼴이 이리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전 들은 지인이 이재명 정부 욕하는 이유. 10년 훨씬 전 부터 집값이 계속 하락하는 지역인데 투기과열지역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였다고 난리 중이란 소리. 왜 이렇게 마음대로 하냐,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하냐며. 이런 건 지역과 소통이 필요한 것 아닐지. 기대와 다르다고. 지역이 삼성 SDI 근처.
고민정 얘긴 뭐지? 소위 당시 친문이 수박으로 규정되어 밀려 날 때 유시민은 왜 한마디도 안했냐는 얘기? 반대로 소위 수박들이 이재명 죽이기 한 건? 유시민이 이재명을 지지하여 올렸는데 왜 한마디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감. 동료의원들이 떨어져 나갈 때 처절함은 짐작하겠고.
@GeulloliaK89106 과거에 실수가 있었다 해도 뉘우치고 개선하면 문제삼지 않지만 그것이 반복되면 과거소환은 어쩔 수 없죠. 한편 한 집단서 자길 알아주지 않아 가망이 없다 판단하면 등돌리는 일은 이해 할 수도 있으나 좀 더 세련될 수는 없을까 하는 안타까움. 자칫 더 망가질텐데...
@right_mind_2 정민철군은 어땠는지 기억에 없지만 새세력이 기존세력을 몰아내려 깨부수며 들어오니 철거용역이라 했던거지. 그것도 사전 야합하여 정당치 못한 거짓 왜곡 조롱을 수단으로...
적고 약할 줄 알고 마구 쳐들어 왔는대 훨쌘 많고 강했던 거지. 그걸 이야기 했던거를 제대로 이해해야 발전이 있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