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진행되던 시위에 물대포를 쏘고 경찰방패로 얼굴을 찍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보수진영은 공산당에 선동당한 폭도들이라 비아냥거렸습니다.
잠실 체육관에 물대포가 있습니까? 방패로 머리를 찍는 경찰이 있습니까?
평화시위를 할 수 있는 이유가 누구 덕분인지 감이 좀 오십니까?
<민생부터 미래 경제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사전투표가 시작되고
선거일이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부산의 미래를 바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일만큼은
멈추지 않고 이어갑니다.
부산시노인시설협회,
노인복지시설노조 여러분을 만나
돌봄 최전선에 계신 요양보호사님들의
고단한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부산을 지탱하는 땀과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일선의 처우를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이노비즈협회의 대표님들과는
부산 경제의 활로를 모색��습니다.
우리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중견기업으로
당당히 도약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청년이 머물고 투자가 선순환하는
기회의 바다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고단한 민생부터 미래 경제까지
어느 하나 소홀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책임지겠습니다.
부산의 눈부신 발전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부산에 온 거대한 기회,
10배 100배로 키우겠습니다>
지난 30년 지속해 온
침체를 계속할 것인가,
해양수도 부산을 향해서
거침없이 나아갈 것인가.
선택의 순간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부산에는
엄청난 기회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부산이 성장하지
않을 수 없는 구조를 만들고,
부산에 온 기회를
10배, 100배, 1000배
더 키우겠습니다.
전재수를 지금까지 키워주신
여러분께 은혜를 갚을 길은,
열심히 일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죽어라 일하겠습니다.
제가 부산시장으로서
더 열심히 일하려면,
일 잘하는 집권여당 국회의원
한 명 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재수를 도와주십시오.
저 전재수를 위해서
하정우를 도와주십시오.
두 손 굳게 맞잡고
북구의 내일, 부산의 미래를
활짝 열어젖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