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체형은 요런 바지도 너무 추천함. 요기가 스트체형 팬츠 맛집임.
부츠컷 부담스러운데 다리 어벙벙한 건 싫은 분들 요거 진짜 추천… 부츠컷처럼 과하게 퍼지지 않고 루즈하게 툭 떨어져서 다리라인 자연스럽게 커버해줌
허리도 편하고 기장감까지 예뻐서 입었을 때 핏이 진짜 예쁨.
한살이라도 어릴때 해야할거
>> 내 인생 고민<< 이야
그냥 버려두디말고 너무 딥하지도마
근대 우리언젠가 304050607080된다
적어도 나자신이 어떻게 살고싶은지
매일 저금하듯이 고민해야해....
단순히 돈많이 벌기 행복하기가 아니라
어디에서 누구랑 어떤분야
어떤일을 대략이라도...
어느정도 돈을 모으고
어떤 취미를 가지고
어떤 인생 모토를 가지고
어떤 할머니가 되고싶은지
차곡차곡 준비해야 돼
어차피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실업급여 때문에 열심히 구직활동하다가
최근 계약직 2곳 서류 합격한 사람의 자소서 꿀팁 풀어봄 ~
1. 일단 내가 했던 걸 마인드맵처럼 전부 펼쳐봄
업무, 프로젝트, 알바, 대외활동, 학교생활까지 다.
처음부터 자소서를 쓰려고 하지 말고 ‘쓸 재료’를 먼저 모으는 게 중���함.
2. 공고부터 뜯어봄
자격요건, 담당업무에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 체크하고
내 경험 중 거기에 대응되는 걸 골라냄.
똑같은 사람이어도 지원처마다 강조할 경험은 달라야 함.
3.무조건 두괄식
첫 문장에 내가 무슨 말을 할 건지부터 씀.
결론 → 경험 → 행동 → 결과 순서가 읽기 편했음.
4. ‘담당했다’보다 ‘뭘 했는지’를 씀
“00 업무를 담당했습니다”에서 끝내지 않고
어떤 문제가 있었고 내가 뭘 바꿨는지까지 써야 내 역량이 보임.
5. 숫자로 쓸 수 있는 건 숫자로 씀
인원, 기간, 건수, 예산, 전후 변화 등등.
‘많은 업무를 처리했다’보다 숫자 하나가 훨씬 기억에 남음.
6. 경험 하나에 욕심내서 역량 다 때려넣지 않기
책임감+소통+문제해결+성실함+리더십…
이렇게 쓰면 오히려 뭐가 강점인지 안 보임.
문항 하나당 보여줄 역량 하나를 정하는 편.
7. 기관이 원하는 언어로 내 경험을 번역함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 ‘그래서 이 사람을 뽑으면 우리 업무에 어떻게 쓸 수 있지?’가 보여야 함.
8. 마지막에는 반드시 지원 직무로 돌아오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여기서 끝내지 않음.
그 경험을 입사 후 어떤 업무에 활용할 건지까지 연결함.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자소서는 없는 경험을 그럴듯하게 만드는 글이 아니라
내가 이미 해온 것 중에서
‘이 직무에 필요한 나’를 골라 보여주는 글이라고 생각함.
실업급여 때문에 시작한 구직활동인데
어쩌다 보니 자소서 쓰는 법만 점점 늘고 있음 껄껄
미대생노윤서 개무섭다 ...
작품에 대한 평가 들어오자마자 가차없이 C+ 날리고
주관적으로 보나 객관적으로 보나 난해함
작가의 의도는 그렇게 설명하는 게 아님
평평하고 똑같은 게 재미없을 거란 편견은 왜갖는거임?
4콤보 날리는 거 봐...
나같경 죄송합니다교수님 외치고 자퇴함 재능의 벽 느껴서,
근데 잇지 요즘 자주 생각하는건데 진짜 생각조심 말조심해야돼… 내가 작년부터 일기장에도 난 내년에 인터넷으로 돈 번다, 말로도 난 인플루언서로 일하고 싶다, 하고 다녔고 일 년 안에 좋은 오피스텔 찾아서 다시 자취할 거라고 습관처럼 생각했는데 소름돋게 지금 딱 그거 두 개 해냄….. 진짜 말이라도 좋게 하고 *댓다 망햇다 이런말 하면��돼 ㅠ
매력 키우는 방법중에
>>취미 하나를 엄청나게 좋아하기<<
이것도 있는거 알아?
전 회사에 그냥 생긴것도 평범하고
별 존재감 없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클래식을 진짜 엄청 좋아했거든
그래서 클래식 얘기만 나오면 다들 아 그거 ���뫄팀에 솨솨님이 엄청 좋아하는데~ 하면서 기억하고
나도 클래식 하면 자동으로 그사람이 생각나더라고
그냥 좋아하는 수준이 아니라
클래식 공연 보러 해외도 자주 가고 그러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취미든 진짜 해박하고 열정 넘치게 좋아하면 그 사람의 매력으로 작용하는 거 같앗음
평생교육이용권 <<
아직 모르는 사람 있다면 꼭 신청하면 좋겠음.
퇴사한 백수가 무슨 돈이 있어서 필테를 하냐
: 350,000원 평생교육이용권이요.
지역마다 신청기간, 사용기간 달라서 구글에 검색해서 신청해보십시오. 저는 운동을 선택했지만 ai, 제빵, 운전면허, 미술학원 등등 많음!!
여러분 사실 저 이 소식 알려드리려고 들어왔거든요?
성신여대 공공마켓!!!!!!!!!!!!
9.17~9.18 10:00~19:00!!!!!!!!!!!
귀엽고 키치한기물 싼 가격에 얻어가실 수 있는 기회~~~~!!!!! 졸업하신분들도 오시고 학생분들도 파신대요~~~!!!!!!!!!
회사 다니면서도 엄마한테 속상한 일 털어놓다가 엄마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짐...
그 뒤부터 일기장 꼬박꼬박 사서, 일주일에 2~3번 만이라도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그게 5년차가 됐다.
일기를 쓰면 자기 감정을 잘 알아차릴 수 있게 됨. 그리고 반복되는 문제나 고민이 있으면 그걸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어서 좋음.
모두 나만의 키티 일기장 하나씩 만드는 거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