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동안 5개 소프트웨어 회사를 거치면서 십수개의 다른 제품팀을 거치면서 70% 정도는 베타를 간과하고 있다. 지금 베타를 신경쓸 리소스가 없다 부터 다른 팀의 베타 서비스 때문에 우리도 못한다는 등의 여러 슬픈 사유들이 있다. 경험적 통계로 베타를 잘 지킨 팀이 2배 이상 빠르게 배포하는듯
취향 차이긴 하겠지만, 구현체에 대한 부연설명을 제목/이름에 넣지 않는 것이 좋을듯. `MyServiceImpl`이라던지 장황하고 구현체가 바뀌면 이름도 바뀌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들이 너무 많고 white-box 관점에서도 사용자에게 알 필요가 없는 정보를 알려줄 필요는 없을듯. 마치 역전 앞 같음.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를 지향할 때 늘 프론트엔드는 모놀리틱할 수 밖에 없는지, 공통 모듈화로 일관성과 효율성을 어느정도 가져갈 수 있겠지만, 구조는 여전히 모놀리틱한 부분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제 마이크로프론트엔드 개념이 나오고 있네요! https://t.co/r2a2dyJw5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