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빠 라는 행위를 하고 나서도 그 대상에 대해서 구질구질하게 계속 욕을 하고 헐뜯는 행동하는 것
정말 사람이 후져보이는구나...... 요새 정말 타산지석 되는 분들 많다
좋아할 때 까빠가 되는 건 몰라도
탈빠 를 마음 속에서 결정 짓고도 끝까지 아득바득 말 얹는 거 진짜 별로구나
더불어 어느 연구였나 어린이에게 긍정어를 사용해서 부정표현을 하면 어린이들은 언어의 이중적인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모든 표현을 의심하며 자라나고 자기검열이나 자존감이 낮아진대요. 그리고 그만큼 정신질환에 걸리기 쉽다는 그런 걸 본 거 같아요
맘대로 해
잘한다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