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표는 “이번 시민행동은 특정 정당의 동원이 아니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민주주의 참여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청년층과 젊은 부부, 학생들까지 참여해 질서 있고 평화적인 방식으로 의견을 표현하고 있다”며 “이는 우리 사회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민주주의 역량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무능한 합동수사본부 수사만으로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어렵다”며 “정쟁으로 흐르는 국정조사가 아니라 실효성 있는 국정조사와 독립적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병헌, 잠실 개표소 방문… "선관위 특검" 강하게 주장 https://t.co/X5Wx547Koc
이놈들? 나이 많으면 남한테 막말 해도 되나요 최욱씨? 2030 얼굴 보면서 그렇게 말 할 수 있어요 최욱씨? 아직 좀 어린데 벌싸 꼰대가 된 거에요 최욱씨? 남이야 누굴 찍든 누굴 지지하든 님이 뭔데 내 자식들을 탱크로 죽인다는 건가요 최욱씨? 살인 예고 하는 거에요 최욱씨?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의 공소취소는 탄핵 사유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재판 공소취소에 대해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아야 된다’고 했다.
국민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없다.
검찰·특검의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자기 재판의 ‘공소취소 가이드라인’을 준 것이다.
삼권 분립을 침해하고, 공정한 재판 받을 권리와 평등권도 침탈했다.
헌법을 직접 파괴하려는 것이니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 이재명 공소취소는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공소취소에 대한 민심의 답은 나왔다. 공소취소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https://t.co/mA621R7Geo
새미래민주당과 당원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민주당의 사사오입 만행과
개딸들의 무지성에 질린 분들입니다.
이낙연 전 총리를 지지하고.
그동안 이천파,똥파리,수박같은 온갖 멸칭에도 민주당과 진보의 가치를 지키려했던 분들입니다.
우린,아닌건 아니다!
라고 외치는 사람들입니다.
좌우진영 어느곳에도 귀속되지않고 2030세대를 분석하고 그들을 존중하고 위로하고 응원하는 유일한 정치인이 이낙연임
이낙연은 한국의 극단화된 좌우진영의 정치체제 속에서 2030세대의 탈진영화에 희망을 두었음
잠실 청년들의 민주주의 수호 외침을 극우 폭도로 규정하며 비웃는 못난 진보좌파의 정치적 세력들로부터 조금의 위로라도 되길바라는 마음에 가져와봄 (영상 10분즈음
한국 "극히 취약" 경고받은 이유 https://t.co/rEoLJ1GMgb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