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녀 음탕한년 등 워딩 씹스러운거 맞는데 극 시대 배경이나 당시 풍조, 정서 이런거에 대한 눈꼽만큼의 인지라도 있으면 그게 극에서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한 양해 정도는 하고 봐야하지 않니…?
근데 사실 이걸 핑계삼고 있는게 넘 보여서 그게 젤 망신스러운 부분 ㅋㅋ 언제부터 글케 의식있었다고
불륜미화?
보는 관점에 따라 또 배우 노선에 따라
아예 다르게 읽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였다면 그게 맞는 거임
근데 불륜미화 소재라고 욕하는 동시에
사내우진인지 우진사낸지 하는 건 대체 뭐긔...
부인있는 남자라 여자랑 불륜은 안되고
남자랑은 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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