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감성을 잘.. 이해 못하겠어.. 내가 널 좋아해주는데 이것도 못해줘? 서비스 정신없어? 하는 사람들한테 얘들아 배우는 연기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하는 사람한테 너무 어머님감성; 애들 헐겟다; 이러는데.. 돈을 쓴다고 사람을 막 다룰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게 아닌데..
근데 물론 내가 본게 전부는 아니겠고 극질문을 하지말라는건 아니지만
갠퇴갔을때 밈시키는 사람들은 밈 부탁하고 깁받고 좋음+부끄러움에 후다닥 나오시는 휀걸이 더 많았음
오히려 갠퇴에서 극 관련 질문하는사람이 5~6개씩 꼬리를 물고 질문해서 걍 관객과의 대화였음
제발 관대좀 하지마라
라고 하기엔 연뮤판이 이미 개쫀득하게 돌판 문화를 유입해서 잘쓰고계세요….
폴라에 팬싸에… 그리고 그 문화를 연뮤빠들은 부정하지만 즐기고있음 왜? 연뮤가 이제 걍 지하돌이니까…….
>>연뮤룰<< 이딴 단어도 웃기긴한데 영원한 규칙은 없음 걍 고인물들이 지하돌화를 받아들이시는게…
뭔.. 핀트를 못잡고 찔려서 배우가 대답이 길어져서 그러네 어쩌네
아니 걍 관객과의 대화를. 쳐. 하지. 마시라구요
진짜 눈치 갖다버렸나 뒤에 사람 줄 존나길고 막차시간 다가오면 본인이 눈치껏 하고 빠져야지
배우가 빠 앞에서 빨리 가주세요 하겠냐고 걍 퇴근하고싶은데 억지로 웃고있는거지
이해가안되는게 자칭 연뮤 고인물들이 맨날
퇴근길에서 배우님한테 이거저거 절대 하지 마세요. 이 판은 배우랑 거리가 가까워서 우리가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면서 병크 터지는 거 보면 꼭 그런 사람들이 뒤로 온갖 염병을 떨면서 배우랑 좆목하려고 안달나있고 그걸 티내다가 나락을 감
전에 어디서 봤던건데
미국 역시도 동네 마트, 식당에 키오스크 엄청 늘어서 손님이 셀프결제하는 경우 많아졌다고 함
그런데 부유층이 가는 마트, 식당의 경우에는 키오스크가 아예 없었음
이걸두고 >>이제 누군가 결제를 해주는것<< 이 마저도 미래에는 부의 상징이 될지모른다고함
부자취미 서민취미의 문제가 아니라 뮤지컬은 취미가 아님
안락한 중산층 가족이 일년에 한두 번 보라고 있는 문화상품인건데 일정 확률로 소수의 여자와 게이가 미쳐가지고 똑같은걸 한달에 스무번보는거임
뮤지컬이 비싼게 아니라 취미가 아닌걸 취미로 삼으니까 돈이없는거
내얘기니까 태클x
제작사들이 가격을 쳐 내리면 됩니다!
연기랑 노래를 정말 좆같이 하는게 아니면 볼만 합니다! 신인발굴이란 이런거고 대학로라는게 예전부터 그래왔는데 어느순간 지하돌이되가지고
호구마냥 배우 빨아주고 배우가 연기도못하는데 분수에 맞지않게 높은 개런티받으니 극 가격이 안쳐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