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억 병원장 제안 뿌리친 남자
원주 세브란스, 서울 아산병원에서 33년 근속 후
정년퇴직한 응급의학계 거장, 임경수 선생님.
연봉 4억의 병원장 제안도 뿌리치고,
월급 300만 원의 정읍시 고부보건지소장으로
직행하셨다.
공무원 신분이 되면서 매달 받던 450만 원의
사학연금까지 '칼같이' 끊기는 손해를 감수하며
옥탑방 라이프를 실천중이라고.
아침 7시 40분, 어르신들의 첫차 시간에 맞춰
칼같이 문을 여는 이 시대의 '찐' 낭만닥터.
진료비는 인절미와 요구르트, 정성 가득한 텃밭 채소.
환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곧 연봉 이상의 가치라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죽기 전 2년은 사회를 위해'라는 신념 하나로
묵묵히 환자 곁을 지키는 선생님, 리스펙합니다!
사실 저는 차가 없어서 원래도 주말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만, 오늘 2부제 시행을 맞아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출근했습니다. 마침 금요일까지 계속 서울청사에서 아침 회의가 있는데요, 3일 동안 쭉 대중교통으로 다녀보겠습니다.
한편으론 서울이라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집에서 청사까지 환승 한 번으로 올 수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지만,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은 중동전쟁으로 인해 자동차, 농기계, 시설원예 난방 등 유류 부담이 훨씬 클 것입니다.
이번 국회 시정연설 중 대통령께서 “위기일수록 사회적 약자를 더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원칙을 말씀하셨습니다. 농식품부는 무엇보다도 고유가 위기에 직접 노출된 농업인과 농촌 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더욱 세심하게 챙겨가겠습니다. 동시에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영농형태양광, 가축분뇨 에너지화 등의 정책도 속도를 내겠습니다.
#대중교통 #2부제 #에너지_절약 #에너지_대전환 #농업인 #농촌 #배려
유시민 "미군 빼도 별 상관없어…LG·현대차 좀 손해 보면 돼"
군가주권이 없는 국가는 우리가 유일하다.
미군 없으면 안된다는 굴종적 사고도 바뀌어야 한다.
전작권 환수하고 자주국방 해야 한다.
미군에 삥 뜯기는 돈으로 자주국방에 투자하면 세계 4강 이상도 가능하다.
https://t.co/SyA4php01c
왜 노란넥타이인지 오늘 만난 분들이 많이 물어보시네요.
검찰개혁의 선구자 노무현대통령님과 함께 법안을 처리하고 싶었습니다.
검찰청을 폐지하고 검찰을 불가역적으로 개혁하는데 누구보다 먼저 생각나고 함께 하고픈 분입니다.
참고로 아래 인터뷰는,
조직이 없어지면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검사, 수사관에 대한 직무능력 등을 평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인터뷰입니다. 제도개혁과 인적청산은 함께 가야 합니다. 정치검사, 부패검사는 공직사회에서 추방시켜야 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대통령실 공식 디지털 굿즈,
오늘 국민 여러분께 ‘최초 공개’합니다.
국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제작한 첫 디지털 굿즈인 만큼,
'보다 많은 분들께서,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스마트워치는 물론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폭넓게 준비했습니다.
‘국민주권정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디지털 굿즈 하나하나도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국민과 함께 만드는 기록물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나누는 귀중한 선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들 사용해 주시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십시오.
좋은 아이디어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 대통령실 공식 디지털 굿즈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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