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본심은>
6.25를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땜에 일어난 미중전쟁으로 봐야 한다는 전직 대통령의 이상하고 수상한 역사관에서 이 사람의 본심은 무엇일까 다시 생각하게 된다. 전쟁을 일으킨 북한에 대한 언급 한마디 없고 뒤늦게 도우러 참전한 미국을 전쟁 당사자로 슬쩍 변신시켰다.
Joel Greenblatt compounded at 49% (!) from 1985 to 2005.
And the best thing, he taught a Columbia Class on how to do it.
Here are 7 Investing Gems from his Columbia Classnotes👇🏼
[창드래곤의 용트림 4분 (31:42~36:00)]
"제가 말이 길어져서 미안하지만 가슴이 느끼는 겁니다."
윤석열이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보다 2만배 멋있는 장면. 상투적 표현이지만,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의 화신
https://t.co/2FD9glwH1Q
■ 잘 찍어야하는 이유
2013년 이후로 S&P500은 매년 10%씩 상승했습니다.
S&P500 지수보다 더 많이 상승한 종목은 214개 밖에 안됩니다.
> 20% - 46개 기업
> 30% - 10개 기업
> 40% - 2개 기업
> 50% - NVIDIA
만약 30% 이상의 수익률을 원하면 집중하고 잘 골라야합니다.
엔비디아의 젠슨황이 컴퓨텍스2023에서 키노트를 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공지능은 모든 제조업으로 확산될 것임. 생성형AI는 클라우드에서 시작하여 엔터테인먼트, 자동화된 공장, 로봇 등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임. CPU는한계를 맞이했고 GPU기반 컴퓨팅이 이를 뒷받침 할 것임.
한국은 제조업 경험이 있기 때문에 고급 서비스로 갈 잠재력 있음. e.g. 의료+IT+제조 개선 등 필요. 중국도 2010년 제조업 peak-out. 한국은 서비스 섹터의 규제 과다함. 개혁해야 함. 중국은 리더가 규제풀라면 끝. 그래서 reforming과정에서 한국이 중국에 뒤쳐질까 걱정
https://t.co/UCVjKXD7DE
As neighbours with many shared values and cultural codes, South Korea and Japan have “huge potential” for co-operation, writes former foreign minister Kang Kyung-wha. “That potential remains weighed down by history”
여러분, 이거 설마 다들 알고 있었는데 나만 몰랐던 거 아니죠? MS워드에서 Shift+F3 단축키를 쓰면서 F3를 추가로 누름에 따라 영어 문장을 첫글자만 대문자/모두 대문자/ 모두 소문자로 자동으로 변경할 수 있네요.
...학교 졸업 이후 영어와 담 쌓은 1인이 너무 놀라와서 달려옴